복음통일을 위한 기도(1.13./1월 2주)
1.복음통일을 위한 기도
"202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금 눈앞에 펼쳐진 현실은 한반도의 평화통일이 불가능해 보일지라도,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히 11:1)라고 하신 말씀을 붙잡고 기도합니다. ⓵하나님께서 조성하신 한민족이 복음으로 다시 하나가 되는 기적을 이루어 주옵소서. 한민족교회가 “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겔 37:17) 하신 말씀을 의지하여 더욱 뜨겁게 기도하게 하옵소서."
2.북한 동포를 위한 기도
북한 주민들은 "새해를 축하합니다"라고 인사합니다. 그 이유는 이미 수령복(김일성), 장군복(김정일), 대장복(김정은) 즉 지도자의 복을 다 받았기에 더 이상 복이 필요 없다고 배우기 때문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받은 이런 교육은 세계관의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체제에 순응하는 인간이 되게 합니다. ⓵북한 주민들이 창조주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부어주신 복을 마음껏 누리며 자아를 실현할 수 있는 미래가 속히 오게 하여 주옵소서.
⓶"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지니라"(신 5:7)고 명령하신 하나님, 새해를 맞는 북한 주민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한낱 인간에 불과한 지도자를 우상으로 숭배하게 하는 세뇌교육이 멈추어지게 하옵소서. ⓷북한의 다음세대가 천지를 창조하시고, 지금도 그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는 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 ⓸하나님께서 부어주신 달란트를 따라 자아를 실현하고, 미래를 꿈꾸며 달려갈 수 있는 소망의 길을 만들어 주옵소서.
3.탈북민을 위한 기도
상황설명: "데일리NK는 중국 현지 소식통을 통해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중국 내 23개 성과 4개 직할시, 5개 자치구, 2개 특별행정구에 흩어져 신분 없이 숨어 지내는 20세 이상 탈북민 여성 총 40명에게 올해 가장 바라는 것에 대해 물었습니다. 이 중 35명은 ‘북송되지 않으면 좋겠다’는 말을 가장 먼저 꺼냈습니다. 북한 당국이 탈북한 주민들을 단념하고 마음 편히 살 수 있도록 놓아주면 좋겠다는게 탈북민들의 공통적인 말이었습니다. 지난해 중국에 구금돼 있던 탈북민 수백 명이 강제북송된 사건 이후 중국 내 탈북민들은 북송 가능성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감을 지속해서 호소하고 있다고 전합니다."
기도: "하나님, 올해 중국 정부의 탈북민 강제북송을 막아 주시고 중국 전역의 탈북민들이 안전한 곳에 정착하여 살아가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4.북한선교를 위한 기도
상황설명: "하나님, 은평교회와 성결교단이 새해에 더욱 뜨겁고 간절한 마음으로 북한/통일사역을 감당하게 하시고, 교단 내에서 복음 통일을 위한 5대문 선교(앞문, 뒷문, 옆문, 윗문, 영문)사역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5.은평교회 사역을 위한 기도
기도: "하나님, 1/22~24에는 불광동 팀수양관에서 '통일비전캠프'가 진행됩니다. 우리교회의 복음통일을 사모하는 많은 분들이 오픈강의로 진행되는 저녁집회에 참여하여 이 나라, 이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함께 기도하는 귀한 시간 되게 하옵소서."
6. 해방전 82개 북한성결교회의 회복을 위한 기도
황해도 황주성결교회, 재녕성결교회, 경기도 개성성결교회
*기도제목은 모퉁이돌선교회,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 성결교단 북한선교위원회, 에스더기도운동,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PN4N, prayforNK 등의 기도자료를 발췌 및 참고(편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