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통일을 위한 기도(10.12./10월 2주)
1.복음통일을 위한 기도
기도: "사랑의 하나님, 한민족을 세우시고 이 땅이 주님이 다스리고 통치하시는 나라임을 알게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독일의 통일처럼 한반도에도 평화와 통일이 이루어지기를 간구합니다. 북한과 남한의 다음세대들이 통일의 소망을 품고,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게 하옵소서. 특별히 북한의 억눌린 영혼들이 자유롭게 예수님을 믿고 예배할 수 있는 날을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통일을 위한 기도에 한마음으로 동참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남북에 놀라운 영적 부흥과 복음통일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2. 북한 동포를 위한 기도
기도: "하나님, 당창건 79주년을 맞는 노동당이 더 이상 북한 주민들을 수령의 노예로 생각하지 않고, 주민들을 위한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옵소서. 일인 독재체제의 도구로 전락한 노동당이 정당이 가지고 있는 원래적인 성격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경제 발전을 위해서 과감한 개방정책을 시행하게 하시고, 꽁꽁 걸어잠그고 있는 국제사회에 대한 국경의 문을 열어서 정상적인 국제사회의 일원이 되는 길을 걷게 하옵소서."
3.탈북민을 위한 기도
상황: "9월 27일로 개교 20주년을 맞은 서울의 여명학교는 언어·문화 문제로 일반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탈북 청소년들이 한국 사회에 적응해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아 가는데 도움을 주는 교육시설이다. 현재 강서구의 폐교한 초등학교 자리로 임시 이전해 있다. 26년 2월이면 학교를 비워줘야하는데, 이곳에 다른 기관이 들어올 예정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집값에 악영향을 줄것을 우려한 일부 주민들의 반대 때문이다. 여명학교는 서울교육청이 유일하게 인가한 탈북 청소년을 위한 중·고등학교인데, 대체 부지를 서울 밖에서 찾으면 서울교육청에서 받은 정규 학력 인정이 취소되기에 학교로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다."
기도 : "주님, 이 땅에 온 탈북민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부당한 편견이 해소됨으로,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가 앞으로 더는 이사 다니지 않고 한 곳에서 든든히 뿌리내릴 수 있게 하옵소서.
‘먼저 온 통일’인 탈북민에 대한 우리나라 국민들의 인식 개선이 잘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탈북민 청소년 교육시설들을 주님께서 예비하여 주옵소서. 이들이 모든 트라우마와 문화 차이를 극복하고 남한에 잘 적응해서 대한민국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가게 하시고, 나아가 자유 복음 통일의 마중물로 쓰임받게 하소서."
4.북한선교를 위한 기도
기도: "하나님. 올해 수해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 중에 연명하고 있는 북한 주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셔서 영,육,혼 총체적인 고통에서 구원하여 주옵소서. 대부흥이 있었던 평양을 비롯한 북한 전역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북한의 지도자를 포함한 온 백성이 회개하고 구원받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폐쇄정치, 공포정치로 주민들을 통제하는 북한땅의 권력자들에게 복음이 전파되게 하시고 회개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정치를 하게 하옵소서.
전세계에 중보기도자를 일으켜주시고, 북한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5.은평교회 사역을 위한 기도
기도: "하나님, 10/10일 우리교회 여섯 분이 성결교단 통일선교훈련 입문, 심화, 전문과정을 모두 마치고, 수료식을 통해 교단 '통일선교사역자'로 세워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변화하는 북한선교 패러다임을 깊이 이해하고 하나님께서 인도하심따라 순종하며 복음통일 선교영역을 섬겨가게 하옵소서. 그리고 더 많은 통일선교사역자들이 우리교회에 세워지게 하옵소서."
6. 해방전 82개 북한성결교회의 회복을 위한 기도
함경남도 혜산진성결교회, 개운성성결교회, 흥원성결교회
*기도제목은 모퉁이돌선교회,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 성결교단 북한선교위원회, 에스더기도운동,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통일선교아카데미, PN4N, prayforNK 등의 기도자료를 발췌 및 참고(편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