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통일을 위한 기도(2.7./2월 2주)
1. 복음통일을 위한 기도
기도: "사랑과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 민족을 조성하시고 역사 속에 복음의 씨앗을 심으시며 부흥의 길로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모든 역사의 시작이 하나님이셨고 성장을 주관하신 분 또한 하나님이셨듯, 북한의 회복 또한 오직 주님의 손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짧은 계산과 예측을 내려놓고,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친히 일하실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바라봅니다.
"너희는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하신 말씀처럼, 우리가 먼저 주님의 신실하심을 믿으며 기도로 준비하고 순종하게 하옵소서. 북한의 회복이 이루어지는 그 순간과 그 이후의 모든 과정 속에서도 주님께서 함께하심으로 이 땅과 열방 가운데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광이 온전히 선포되게 하옵소서.
"북한의 회복을 내가 행하리라" 말씀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오직 주님께만 우리의 소망을 둡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북한 동포를 위한 기도
기도: "하나님, 경제적 어려움을 이유로 북한의 청년들이 결혼을 기피하고 있다는 소식 앞에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부담을 안고 살아가는 그 땅의 영혼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정은 독재 체제 유지만을 위해 북한 주민들의 어려운 삶을 돌아보지 않고 일방적인 희생만을 강요하는 북한 공산당의 강압적 태도를 꾸짖어 주옵소서.
극심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절망에 빠진 북한 청년들이 목마름으로 주님을 찾게 하옵소서. 그 땅에 숨겨두신 그리스도인들을 통하여 우리의 참된 소망이 되는 십자가 복음이 전파되게 하사 그들이 오직 구원의 주님을 바라는 자들이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북한의 젊은이들이 영원한 하늘 소망을 품고 북한과 열방의 부흥을 꿈꾸는 거룩한 교회로 일어나게 하옵소서.(기도24365)"
3. 북향민을 위한 기도
상황: "최근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에서 송금 브로커로 활동하던 한 주민이 시 보위부에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북향민 가족이 송금 브로커의 심부름꾼을 몰래 휴대전화로 촬영해 보위부에 신고하면서 심부름꾼은 물론 송금 브로커도 잇따라 체포됐다는 전언이다."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대하 14:11)"
기도: "주님, "북향민 가족은 돈을 눈앞에 두고도 받지 않고 사진을 몰래 찍어 신고할 정도로 보위부에 대한 두려움에 전전긍긍하는 현실" 이라고 합니다. 이 모든 일은 "보위부가 북향민 가족에 대한 촘촘한 감시와 압박과 더불어 주민들에게 심어 놓은 공포심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합니다.
주님, 북향민뿐 아니라 그 가족과 일가와 함께 있는 모든 이들을 주께서 긍휼히 여기시어 어떠한 상황과 현실 속에서도 그들을 주의 날개 그늘 아래 보호해 주시며 평안과 평강의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또한 보위부와 그들을 감시하는 이들에게는 하나님을 두려워 하며 백성을 긍휼히 여길수 있는 심령이 되도록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4. 북한선교를 위한 기도
기도: "하나님 아버지, 해외 예수제자훈련원을 주님의 보혈로 덮어 주셔서 지켜주옵소서. 훈련생들에게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믿으며, 하나님의 큰 사랑을 알게 하셔서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옵소서. 북한과 중국에서 이해할 수 없는 고난의 시간들이 해석되고 치유되어, 복음통일의 시대적 부르심인 것을 알게 하시고 복음통일의 사명자들로 준비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북한은 중국과 제3국에 더 많은 노동자를 보내어 외화를 벌어들이려고 하고, 북한주민들은 임금착취와 인권유린을 당하며 노동하고 감시를 당하고 있습니다. 제3국에서 일하는 해외 노동자들을 불쌍히 여겨시고 저들을 보호하여 주시고 저들에게 복음이 들어가도록 틈새의 문을 열어주시고, 복음 전하는 북한선교사님들에게 성령과 지혜를 주셔서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5. 은평교회 사역을 위한 기도
기도: "하나님, 이번 주 화요일 통선원 심화과정 '북향민 사역의 실제' 강의를 통해 북향민을 섬기는 자세에 대해 배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북향민을 섬길때 일방적으로 돕기만 하는 시혜적 관계가 아닌, 남향민과 북향민이 서로를 섬기고 돕는 호혜적 관계가 되게 하옵소서.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섬기기 보다는 진정으로 그 분들의 입장에서 공감하며 사랑으로 섬기게 하옵소서."
6. 해방전 82개 북한성결교회의 회복을 위한 기도
황해도 겸이포성결교회, 신막성결교회, 해주성결교회
*기도제목은 모퉁이돌선교회, 북한구원신문,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 성결교단 북한선교위원회, 에스더기도운동,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PN4N, prayforNK 등의 기도자료를 발췌 및 참고(편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