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통일을 위한 기도(6.14./6월 2주)

by 포유어네임 posted Jun 1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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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통일을 위한 기도(6.14./6월 2주)
 
1. 복음통일을 위한 기도
기도: "역사의 주권자 되신 하나님 아버지, 한반도를 둘러싼 복잡한 국제 정세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가운데서도 모든 나라와 민족을 다스리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북한 정권은 핵과 군사력을 앞세워 체제 유지를 꾀하고 있으나, 참된 평화와 안전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북한의 지도자들이 무력과 대결의 길에서 돌이켜 화해와 생명의 길을 선택하도록 역사하여 주시고, 핵무기와 우상화된 권력의 거짓된 소망이 무너지게 하옵소서. 억압과 두려움 가운데 살아가는 북한 주민들에게 복음의 빛을 비추셔서 참된 자유와 소망을 발견하게 하시고, 지하교회와 성도들을 보호하시며 믿음을 굳건하게 지켜 주옵소서.
또한 한국교회가 깨어 기도하며 복음통일을 준비하게 하시며, 한반도에 하나님의 공의와 평화가 임하여 복음 안에서 하나 되는 통일의 날을 속히 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 북한 동포를 위한 기도
상황: "김여정 노동장 부장은 담화에서 "우리의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 불퇴의 한계선"이라며 국방과 주권에 대해 타협하지 않을 것이라 주장했다. 이 담화는 노동신문에도 실려 주민들에게도 의지를 전달했다. 아울러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중요 군수 기업소를 찾아 미사일 생산능력을 2.5배로 확대할 것을 주문했고, 영변 핵단지 우라늄 농축시설을 방문해 무기급 핵물질 생산능력이 종전의 2배를 능가했다고 평가했다.(DailyNK)"
 
기도: "한반도에 평화가 임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북한이 자신을 지키는 힘이 핵이 아님을 깨닫게 하옵소서. 자신들의 정권을 지키는 일시적인 방편이 결국 자신들과 백성들 모두를 망치는 길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하나님, 그들을 지키는 참된 길이 오직 진리 가운데 거하는 것임을 깨닫고, 기독교인들에 대한 탄압을 철회하게 하옵소서. 경제, 사회적으로도 개혁과 개방의 길로 나아와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려지게 하옵소서."
 
3. 북향민을 위한 기도
상황: "북한에서 현재 월경(越境)은 이유를 불문하고 한국행으로 간주되어 고강도 고문을 당하며 실제 탈북 시도자는 현장에서 사살해도 무방하다며 법적 절차 없이 즉결 처형을 허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탈북한 이들은 ‘가장 악질적인 자들’로 치부해 북한에 남아있는 그들의 가족들을 연좌제로 처벌하거나 특별 관리 대상으로 분류해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북한의 국가정보국은 여기서 한 발 더 나가 중국 공안과의 정보 공유를 통해 중국에 체류 중인 북향민의 소재를 끝까지 추적하고, ‘강제 북송’이라는 공포감으로 중국에서 한국행을 시도하려는 북향민들을 강하게 압박할 것을 지침으로 전했습니다."
 
기도: "주님, 중국 공안 당국과의 공조를 통해 해외 북향민들을 옥죄면서 북한 내 북향민 가족들까지 압박하고 있는 북한의 악한 계획과 만행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자신들이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큰 죄악을 범하고 있는지를 속히 깨달아 회개하고 돌이킬 수 있는 기적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또한 '강제 북송'의 두려움과 공포에 시달리는 디아스포라 북향민들이 복음을 듣게 하시어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라는 말씀처럼 그들이 주님 안에서 진정한 자유와 평안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4. 북한선교를 위한 기도
상황: "하나님의 교회가 흥왕했던 북한에서 전쟁 이후 2006년까지 15,657명 이상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순교의 피를 홀리며 죽임을 당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이 숨죽이며 신앙을 지키고 있으며, 발각되면 정지범수용소에 끌려가거나 총살을 당하는 등의 가혹한 처벌을 받고 3대가 멸족을 당하는 탄압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계속되는 핍박 중에도 북한에서는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고 있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해방과 함께 김일성에 의해 공산주의화되면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탄압한 이후, 80년이 지난 지금까지 혹독한 핍박 속에서도 북한의 그루터기 교회와 성도들이 신앙을 지키며 하나님을 예배케 하심을 찬양합니다. 그러나 전쟁 이후 2006년까지 15,657명 이상의 성도들을 처형함으로 순교의 피가 그 땅에 차고 넘치게 한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합니다.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의 백성들로 자유롭게 예배할 수 없도록 탄압하며 죽이는 북한의 죄악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북한선교를 위해 기도로 동역하는 전세계 중보자들을 일으키시고, 그 눈물의 기도를 들으사 주님의 일을 친히 이루어 주옵소서."
 
5. 은평교회 사역을 위한 기도
기도: "하나님, 현재까지 전문과정에 세 분과, 북중접경지역(백두산) 비전트립에 일곱 분이 신청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다음주일(6/21)에는 북향민 사역에 좋은 본이 되는 교회를 탐방하며 배우는 시간을 갖습니다. 우리 교회에 꼭 맞는 좋은 아이디어와 지혜들을 배워오게 하옵소서. 탐방팀을 성령과 지혜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6. 해방전 82개 북한성결교회의 회복을 위한 기도
함경남도 신북청성결교회, 간평성결교회, 니망지리성결교회
 
 
*기도제목은 네번째강, 모퉁이돌선교회,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 성결교단 북한선교위원회, 에스더기도운동,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통일소망선교회, 평화한국, 한국컴패션, PN4N, prayforNK 등의 기도자료를 발췌 및 참고(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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