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통일을 위한 기도(8.30./8월 5주)

by 포유어네임 posted Aug 3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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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통일을 위한 기도(8.30./8월 5주)
 
1. 복음통일을 위한 기도
기도: "사랑과 화합의 주님, 이 땅에 참된 평화가 임하고 복음통일의 문이 열리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먼저 한반도를 둘러싼 모든 나라가 대립과 갈등을 내려놓고 평화의 길을 선택하며, 한반도의 평화 정착을 최우선의 과제로 삼게 하옵소서. 북한의 지도부 또한 군사적 목표보다 평화와 생명을 귀하게 여기며 평화적인 길을 선택하도록 그들의 마음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북한이 군사력을 앞세우는 정책을 펼지라도 그 땅의 진정한 주권자는 오직 하나님이심을 선포합니다. 사람의 힘과 권력이 아닌 주님의 통치가 북한 땅에 먼저 임하게 하시고, 억압과 두려움 가운데 살아가는 북한 주민들에게 자유와 소망의 빛을 비추어 주옵소서.
이 일을 위해 한국 교회가 먼저 사랑과 화합으로 하나 되게 하시고, 복음 안에서 통일의 길을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찾아가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통일을 준비하는 모든 사역 위에 주님의 지혜와 은혜를 더하시고, 공동체 마을 건축을 비롯하여 남은 일정과 계획들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속히 완성되게 하옵소서. 오직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만을 의지하며 나아가오니 우리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한반도에 평화적인 복음통일을 이루어 주시고, 남과 북이 하나되어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는 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북한 동포를 위한 기도
상황: "북한 지방에서는 암 환자들이 제대로 된 치료조차 받지 못하고 사망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함경북도 소식통은 “지방에서는 암 진단을 받은 사람이 5명 있다면 이 중 3명은 치료도 소용없는 말기 상태고, 1명은 평양에 있는 병원에 가서 치료받으며, 나머지 1명은 돈이 없어 평양에 가지도 못한 채 병을 안고 살아간다”고 말했다. 그는“아파도 참고 버티다가 더 이상 견디기 어려워져서야 병원을 찾는 것이 문제”라며,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도 경제적 형편이 되지 않으면 전문적인 치료가 가능한 평양에 가기 어려워 결국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건강검진 역시 일반화돼 있지 않아 암과 같은 중증 질환은 상당히 진행된 뒤에야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는 게 소식통의 설명이다. 소식통은, “TV나 신문에서는 지방 병원들이 현대적인 의료기기를 갖췄다고 하지만 지방에서는 병원에서 제대로 된 치료 한 번 받아보지도 못하고 숨지는 사람들이 많다”며 “국가의 선전과 실제 체감하는 현실 사이에 간극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데일리NK)"
 
기도: "주님, 암 판정을 받고도 치료할 환경과 형편이 되지 않아 고통받고 있는 북한의 환우들을 긍휼이 여겨주시옵소서. 이 분들에게 복음이 전해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치유의 기적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평양의 특권층과 일부 돈있는 사람들을 위한 의료체계가 아닌 북한의 전 주민들이 최소한의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북한의 정부되게 하옵소서."
 
3. 북향민을 위한 기도
기도: "주님, 현재 많은 북향민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의지와 관계 없이 중국과 러시아 등 제3국에서 태어나 부모를 따라 한국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러한 북향민 청소년들이 언어 장벽과 정체성 혼란을 극복하고 사회에 잘 정착하게 하시며 언어 문제와 지원체계 미비로 인해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한국어 교육 체계와 실질적인 교육 지원법이 정비될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관련된 각 부처와 교육 관계자들이 늘어나는 제3국 출신 북향민 청소년들에 대한 고충을 이해할 수 있게 하시며 북향민 청소년들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공교육 체계와 대안학교, 그리고 전문 강사진이 잘 갖춰질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또한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이 땅에 온 북향민 청소년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섬기게 하시며, 북향민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진정한 정체성을 발견하게 하시며, 통일 시대를 이끌어 갈 귀한 일꾼들로 성장시켜 주시옵소서."
 
4. 북한선교를 위한 기도
상황: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대로 볼 수 없고 성경을 소유할 수도 없는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은 많게는 몇천 절, 적게는 몇백 절의 성경 구절을 암송하며 하나님을 예배한다. 또한 한 끼의 식사를 보장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기꺼이 자신이 가진 일부를 이웃들과 나누며 떡을 떼는 교제로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고 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혼돈하고 음란한 이 세대 가운데 북한 지하교회가 오직 믿음으로 순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성령이 충만하여 삶이 곧 예배가 되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그리스도인의 원형을 회복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북한에서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도록 전세계의 중보자들과 선교사들을 일으켜 세워주시고, 성경과 식량과 의약품들이 북한의 필요한 곳곳에 공급되며 필요한 곳곳에서 구출사역이 계속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5. 은평교회 사역을 위한 기도
기도: "하나님, 지난 주일 "연합 - 한걸음, 가치 가자" 행사를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위원들이 모여 교제를 나누고, '신의 악단' 영화를 보며 윤형권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한 마음으로 앞으로 나아가야 할 한 걸음을 결단하는 시간을 가지게 하셨습니다.
하나님, 특별히 오늘(8/30) 청년부 예배 중 통선원 입문과정 광고를 할 때, 많은 청년들이 북한과 한반도를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에 반응하게 하시고, 또한 하반기부터 추진되는 '북향민 건강 정착도우미 사역'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9/5(토)에 통일촌 교회에서 진행되는 행사에도 은혜가운데 잘 다녀올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6. 해방전 82개 북한성결교회의 회복을 위한 기도
평안남도 숙천성결교회, 용화성결교회, 희천성결교회
 
 
*기도제목은 네번째강, 모퉁이돌선교회,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 성결교단 북한선교위원회, 에스더기도운동,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통일소망선교회, 평화한국, 한국컴패션, prayforNK 등의 기도자료를 발췌 및 참고(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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