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문 열기 : 내 인생의 BC와 AD 나누기
찬양과 경배 : 278장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다 같이 읽을 말씀 : 행 9 : 19 – 31
외울 말씀 : 26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가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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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후의 사울은 한마디로 표현하면 예수 충만 이라고 할 수 있다. 다메섹과 예루살렘의 사람들이 그의 갑작스러운 변화를 믿으려 하지 않았던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다. |
나눌 말씀
1. 사울은 원기를 회복하자 무엇을 하였는가?(19-20절)
2. 얼마 전까지 예수 믿는 자들을 비판하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할렐루야 하고 2. 주님을 찬양하면서 증거 하는 일을 목격한 일이 있으면 나눠보자. 사울이 갑자기 2. 예수를 증거 하자 회당에 모인 자들이 어떤 반응을 보였는가?(21절)
3. 사울이 다메섹 회당에서 예수를 증거 한 것은 자기 힘이 아니고 성령의 권능 2. 이었다. 무엇을 보고 알 수 있는가?(22절)
4. 사울이 다메섹에 계속 머물기에는 너무나 위험했다. 벌써부터 그는 어디를 가나 2. 자기 동족으로부터 생명의 위협을 당하며 쫓겨 다녀야 했다. 23-25절을 가지고 2. 이야기해 보라. 사울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 가장 크게 놀란 사람은 예루살렘 교회의 2. 지도자들이었다. 그들의 심정을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가?(26절)
5. 예루살렘 지도자들과 사울 사이에 중간 역할을 한 사람이 바나바였다. 바나바는 2. 사울이 여러 가지 점에서 은혜를 입은 훌륭한 지도자였다. 이 사실을 확인해 보자2. (27절 /참고 11장 25-26절).
6. 기독교 역사를 돌이켜 보면 어느 나라에서나 핍박이 교회 부흥의 불씨가 되었다. 2. 그러므로 핍박을 부정적으로 보지 말아야 한다. 가정에서 당하는 작은 핍박일지라도 2. 두려워하거나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당신에게도 이 같은 확신이 있는가? 그리고 2. 우리 중에 핍박당하고 있거나 그러한 경험이 있다면 나눠보도록 하자.
합심 중보기도
1.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를 위해
2. 고난 넘어 희망과 소망을 바라보는 신앙생활을 위해
3. 행복축제의 열매와 기도의 불이 계속 이어지기 위해
4. 사랑으로 하나 되어 새 일을 행하는 우리 교회 되도록
헌금 및 기도 : 354장 (주를 앙모하는 자)
주님 가르치신 기도
예배 후 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