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29일 (다섯째주) - 유대인에겐 유대인의 것으로

by 이욱주 posted Jun 2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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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공과 * 유대인에겐 유대인의 것으로 *

󰋮 마음 문 열기 : 나의 전도 방법 나누기

󰋮 찬양과 경배 : 25(면류관 벗어서)

󰋮 다 같이 읽을 말씀 : 13: 1341

󰋮 외울 말씀 : 15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은 후에 회당장들이 사람을 보내어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만일 백성을 권할 말이 있거든 말하라 하니

비시디아 안디옥은 로마 식미지로서 광대한 갈라디아 주 남반부의 정치, 군사적 중심지였다. 여기서 바울과 바나바는 본격적으로 선교를 시작한다.

󰋮 나눌 말씀

1. 바울과 바나바는 안식일에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예배를 드렸다. 이 때 회당장이 1. 바울에게 무엇을 요청하였는가?(14-15)

 

2. 바울은 드디어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 약속하신 메시아이심을 증거하기 시작한다. 1. 26-31절을 보면 설교의 중심이 두 가지 사건에 집중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1. 그것은 무엇인가?

 

3. 바울은 지금 유대인들을 상대로 설교하고 있다. 그들은 구약을 아는 자들이요 메시아를 1. 소망하는 자들이었다. 우리도 가끔 전도를 하다 보면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서 성경을 1. 너무도 잘 알고 있으면서 믿지 않는 자들을 만날 때가 있다. 이런 경우 우리는 바울의 1. 전도 방법에서 배울 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각자 한 가지씩 말해 보라.

 

4. 바울은 설교 후반부에서 복음의 기본이 되는 진리를 집중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1. 38-39절을 읽고 간단히 설명해 보라.

 

5. 바울은 마지막으로 결단을 요구한다. , 예수를 믿고 영생을 얻든지 율법을 의지하다 1. 죽던지 선택하라고 한다. 그리고 잘못하면 죽음을 선택 할 수 있는 어리석은 자가 1. 되기 쉽다는 점을 준엄하게 경고하고 있다. 바울의 이 같은 태도가 너무 강압적이라고 1. 생각하는가?(40-41)

 

6. 바울이 마지막으로 한 말은 듣는 자들에게 매우 위협적으로 들릴 수 있었을 것이다. 1. 사람의 마음이 워낙 악하기 때문에 종종 하나님은 복음을 거부하다 망하는 자가 되지 1. 않게 하시려고 엄한 경고를 하실 때가 있다. 처음 예수를 믿을 때 이와 같은 결단의 1. 순간을 앞에 놓고 어떻게 하였는지 한 번 회상해 보라. 또한 자신의 경험을 가지고 1. 언제 어떤 사람에게 이런 경고가 필요한지 나눠보자.

 

󰋮 합심 중보기도

1.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를 위해

2. 십자가의 능력을 날마다 경험하는 신앙생활을 위해

3. 교육부의 여름 성경학교, 청년부의 국내외 선교, 장년부의 선교를 위해

4. 사랑으로 하나 되어 새 일을 행하는 우리 교회 되도록

 

󰋮 헌금 및 기도 : 95(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며)

󰋮 주님 가르치신 기도

󰋮 예배 후 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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