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공과 * 1차 선교여행을 마무리하다 *
마음 문 열기 :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나의 할 일은 무엇인가?
찬양과 경배 :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다 같이 읽을 말씀 : 행 14:19-28
외울 말씀 : 22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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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전히 사탄이 기승을 부리며 활동하고 있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운다는 것이 얼마나 좁고 험한 길인지를 보게 된다. |
나눌 말씀
1. 돌에 맞은 바울은 어떻게 되었는가?(19-20, 참고/ 고후 11:25) 의식을 되찾은 1. 바울은 이튿날 즉시 무엇을 하였는가?(20-22절)
2. 만일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예수 믿는 것이 곧 세상에서 환란과 핍박을 받아야 1. 할 불행한 운명을 선택하는 것을 의미한다면, 당신은 지금처럼 신앙생활을 할 1. 수 있을 것 같은가? 솔직하게 이야기해 보라.
3. 바울은 도시마다 갓 시작된 어린 교회를 돌아보면서 무엇을 하였는가?(23절)
4. 당신은 자신의 안전과 건강 그리고 행복을 위해 교회 지도자들의 역할이 얼마나 1. 중요한지 충분히 알고 있는가? 그렇다면 그들을 위해 당신이 마땅히 해야 할 일1. 들이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 보라.
5. 오랜 선교 활동을 은혜가운데 마친 두 사도는 모교회로 무사히 돌아왔다. 그들이 1. 도착하자마자 한 일은 무엇인가? 그리고 이것이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27절)
6. 두 사도는 안디옥 교회에서 오래 머물러 있었다고 한다(28절). 이것은 선교사나 1. 목회자는 정기적으로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당신은 교역자나 1. 선교사들의 잠깐의 휴식을 어떻게 도와주고 있는가? 그리고 자신의 영적 재충전을 1. 위해 어떤 방식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지 서로 나눠보자.
합심 중보기도
1.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를 위해
2. 주님 안에서 평안한 쉼을 누리는 신앙생활을 위해
3. 교육부의 여름 성경학교, 청년부의 국내 선교를 위해
4. 사랑으로 하나 되어 새 일을 행하는 우리 교회 되도록
헌금 및 기도 : 293장 (주의 사랑 비칠 때에)
주님 가르치신 기도
예배 후 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