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문 열기 : 나를 얽어매는 것들 찾아보기
찬양과 경배 : 200장(달고 오묘한 그 말씀)
다 같이 읽을 말씀 : 행 15:22~35
외울 말씀 : 35 바울과 바나바는 안디옥에서 유하며 수다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주의 말씀을 가르치며 전파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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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총회를 소집하여 할례 건을 논의한 사도와 장로들은 안디옥 교회에 이방 교인은 할례를 받을 필요가 없으며 유대인처럼 율법에 매이지 않아도 된다는 회신을 보낸다. 이것이야말로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를 선언하는 것이다. 우리에게도 이 감격과 기쁨이 되살아났으면 한다. |
나눌 말씀
1. 사도들은 누구의 손에 회신을 들려 바울과 바나바를 동행하게 했는가? 그리고 1. 그렇게 한 이유는 무엇일까?(22절)
2. 안디옥 교회에 나타났던‘어떤 사람들’은 왜 건전하지 못한 선생들이었는지 그 1. 이유를 세 가지로 말해 보라(24절). 지금도 교회에서 남을 가르치려면 결격 사유가 1. 없어야 한다. 당신의 영적 지도자들은 이런 점에서 신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1. 신뢰해도 좋은 이유를 말해 보라.
3. 사도와 장로들은 자신들이 보내는 답변이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받은 계시의 말씀과 1. 똑같다는 점을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28절)
4. 당신은 약한 형제를 염려해서 자신이 거리낌 없이 할 수 있는 일을 자제 해 본 1. 적이 있는가? 있다면 어떤 것이었는지 나눠보자.
5. 사도들의 편지를 받은 안디옥 교회는 어떤 반응을 보였는가?(30절)
6. 만일 구원을 얻었지만 할례를 받고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는 등 유대인처럼 살아야 1. 한다면, 그것이 얼마나 우리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을지 생각해 보라. 하지만 1. 하나님은 이방인인 우리에게 율법을 가지고 짐을 지우거나 괴롭게 하지 않으신다. 1. 각자 감사함을 구체적으로 나눠보도록 하자.
합심 중보기도
1. 한태수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 사역, 가정을 위해서
2.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를 위해
3. 말씀의 진리안에서 자유함과 감사를 누리는 신앙생활을 위해
4. 사랑으로 하나 되어 새 일을 행하는 우리 교회 되도록
헌금 및 기도 : 205장 (주 예수 크신 사랑)
주님 가르치신 기도
예배 후 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