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문 열기 : 나의 말씀 받는 태도 나누기
찬양과 경배 : 149장 (주 달려 죽은 십자가)
다 같이 읽을 말씀 : 행 17:1-15
외울 말씀 : 3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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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수를 써서라도 복음 전파를 막으려는 사탄은 바울이 가는 곳마다 발을 붙이지 못하게 했다. 그러나 핍박은 복음을 더 빨리, 더 능력 있게. 더 많이 전하게 하시는 주님의 수단이었다. 바울은 빌립보에 이어 다음 두 도시에서 대단한 성공을 거두게 된다. |
나눌 말씀
1. 데살로니가는 수백 년의 역사를 지닌 상업 도시로서 여러 민족이 함께 어울려 1. 살고 있었다. 먼저 바울은 도시 안에 있는 유대인촌을 찾아갔다. 거기서 그는 1. 무엇을 하였고 메시아에 대한 토론을 어떻게 이끌었는지 살펴보라(1-3절).
2. 4절에 나오는 ‘어떤 사람’은 누구를 말하며, 이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는가? 1. 반면 시기가 가득한 유대인들로 인해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4-9절)
3. 바울은 데살로니가 서방 40km 지점에 자리 잡고 있었던 베뢰아로 쫓겨간다. 1. 복음을 받은 그곳 사람들은 독특한 면이 있었다. 그것이 무엇인가?(11절)
4. 말씀을 받고 대하고 다루는 베뢰아 사람들의 모습에서 배울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1. 하는가? 당신의 신앙 자세는 어떠한지 점검해 보라.
1. ◆ 말씀을 받는 자세가 간절한가? ◆ 들은 말씀을 주저 없이 받아들이는가?
1. ◆ 말씀을 받고 대하고 다루는 당신의 자세 중에서 당장 고쳐야 할 점은 무엇인가?
5. 베뢰아에서 일어난 소동은 무엇인가?(13절) 지금도 우리 주변에는 집요하게 따라 1. 다니며 어렵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 당신의 주변에는 이런 사람들이 없는가?
1. 왜 주님께서 이런 사람들을 남겨 두신다고 생각하는가?
6. 환란과 핍박으로 복음의 씨앗은 더 멀리 더 힘 있게 퍼져 갔다. 지금은 환란이 1. 없어서 복음이 퍼지지 않는다고 탄식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우리가 일부러 1. 환란을 자청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평안할 때 바울처럼 우리도 더 열심히 예수의 증인 1. 노릇을 하면 되는 것이다. 이번 한 주간 각자 증인으로서 시간을 내어 전도해 보자.
합심 중보기도
1. 한태수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 사역, 가정을 위해서
2.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를 위해
3. 증인이 되어 전도자로 살아가는 신앙생활을 위해
4. 11.2 행복축제와 사랑으로 하나 되어 새 일을 행하는 우리 교회 되도록
헌금 및 기도 : 515장 (눈을 들어 하늘 보라)
주님 가르치신 기도
예배 후 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