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23일 (넷째주) - 날이 새도록 말씀을 나누다

by 이욱주 posted Nov 2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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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문 열기 : 말씀을 가장 뜨겁게 느꼈던 기억 나누기

󰋮 찬양과 경배 : 199(나의 사랑하는 책)

󰋮 다 같이 읽을 말씀 : 20:1-16

󰋮 외울 말씀 : 11올라가 떡을 떼어 먹고 오랫동안 곧 날이 새기까지 이야기하고 떠나니라

길을 재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환란 중에 있는 양떼들을 떼어 놀고 가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던 것 같다. 양떼를 위해 가슴 태우는 선한 목자의 심정을 만나게 된다.

󰋮 나눌 말씀

1. 바울은 어쩔 수 없이 육로로 돌아서 드로아까지 가기로 했다. 그리고 일행을 둘로 1. 나누어 이동하기로 했다. 성경은 두 팀을 어떻게 소개하고 있는가?(4-6)

 

2. 드로아에서는 믿는 자들과 함께 주일 집회를 가졌다. 이 집회의 두드러진 두 가지 1. 내용은 무엇인가?(7)

 

3. 유두고에게 일어났던 사고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보라(8-12)

 

4. 예배 시간에 잘 조는 사람을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유두고를 놓고 믿음이 1 형편없다거나 영적으로 어두운 사람이라고 비판할 수 있을까?

 

5. 초대교회 신자들의 70%가 노예거나 노예 출신이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만일 그것이 1 사실이라면 그들은 틀림없이 주일에 쉬지 못했을 것이다. 하루 종일 일하다 저녁에 1 겨우 틈을 내서 예배에 나왔을 것이다. 그럼에도 새벽까지 말씀을 듣기 위해 자리를 1 뜨지 않는 그들을 보면서 느끼는 바가 많다. 당신의 느낌을 말해 보라. 그리고 1 당신은 이들처럼 말씀 듣기를 사모하는 사람인지 반성해 보라.

 

6. 당시 성도들은 환란 중에 신앙을 지키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뜨거웠고 헌신적1 이었다. 당신은 어떠한가? 교회가 다시 한 번 밤새도록 말씀을 전하고 듣는 영적 1 부흥이 회복되기를 소원 한다. 이 시간주여 말씀의 열정을 주옵소서라고 함께 1 기도하자.

 

󰋮 합심 중보기도

1. 한태수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 사역, 가정을 위해서

2.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를 위해

3. 영적인 회복과 부흥을 날마다 새롭게 경험하는 신앙생활을 위해

4. 사랑으로 하나 되어 새 일을 행하는 우리 교회 되도록

 

󰋮 헌금 및 기도 : 368(주 예수여 은혜를)

󰋮 주님 가르치신 기도

󰋮 예배 후 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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