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문 열기 : 아쉬운 작별에 대한 추억 나누기
찬양과 경배 :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다 같이 읽을 말씀 : 행 20:17-27
외울 말씀 : 24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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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지나는 길에 밀레도에서 에베소 교회 장로들을 청하였다. 그들과 헤어지기 전에 바울은 양떼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선한 목자의 순수한 심정으로 불후의 메시지를 전했다. |
나눌 말씀
1. 바울은 에베소에서 3년 동안 어떻게 목회 하였는지 장로들에게 상기시킨다. 그 1. 내용이 무엇인지 크게 네 가지로 정리해 보라(18-21절) 이 가운데 당신에게 가장 1. 큰 감동을 주는 내용이 무엇이며, 왜 그것이 감동되는지 말해 보라.
2. 바울이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예루살렘으로 가려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1. (22-23절) 성령에 매여 혹은 성령에 이끌려서 자신이 원하지 않는 일을 해 본 1. 경험이 있는가?
3. 24절을 외우라. 이러한 고백은 바울과 같은 목회자에게만 해당되는 것인가? 일반 1. 성도들은 이렇게 말할 자격이나 필요가 없는 사람들일까? 이에 대한 당신의 생각을 1. 말해 보라(참고/롬 14:7-9).
4. 바울은 영혼을 책임진 지도자로서 교회의 머리이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목회자의 1. 양심선언을 하고 있다. 그 내용을 살펴보라(26-27절).
5. 27절을 20절과 비교해 보라. 꺼지지 않고 전하였다는 말 속에 담겨 있는 의미는 1. 무엇인가? 당신의 영혼을 아끼는 마음 때문에 서로의 관계가 나빠질지 모르는 1. 위험 부담을 무릎 쓰고 아무 거리낌 없이 목회자가 당신을 찾아와 충고하거나 1. 책망한 일이 있는가? 기억나는 일이 있으면 나눠 보라. 그때 당신은 어떻게 1. 반응했는가?
6. 우리에게는 바울처럼 유익한 것이면 무슨 말씀이든지 꺼리지 않고 가르치고 권면1. 하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참 목자를 얻는 것은 복중의 복이다. 따라서 이 복을 1. 평생 누리게 해 달라고 항상 기도해야 한다. 이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갖자.
합심 중보기도
1. 한태수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 사역, 가정을 위해서
2.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를 위해
3. 교회의 몸인 여러 지체들을 중보하는 신앙생활을 위해
4. 2015년 사무총회와 행복한 한 가족, 칭송받은 은평 공동체를 위해
헌금 및 기도 : 330장 (어둔 밤 쉬 되리니)
주님 가르치신 기도
예배 후 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