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문 열기 : 기억나는 고별인사 나누기
찬양과 경배 : 364장 (내 기도하는 그 시간)
다 같이 읽을 말씀 : 행 20 : 28 ~ 38
외울 말씀 : 35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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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마지막일지 모른다는 비장한 심정으로 말한다면 그 말에는 그 사람의 신앙, 철학, 꿈이 전부 녹아 있기 마련이다. 바울의 고별설교를 통해 주님과 교회를 향한 그의 순수한 사랑을 우리도 갖게 되기를 바라며 모임을 시작하도록 하자. |
나눌 말씀
1. 바울이 에베소 장로들에게 엄한 경고와 함께 가장 먼저 간절하게 당부한 것은 무엇1. 인가?(28-30) 왜 이단을 경계하는 것이 그렇게 시급하고 중요할까?‘사나운 이리’
1.‘어그러진 말’이라는 용어를 중심으로 생각해 보라.
2. 교회를 이단의 교훈에서 지킬 수 있는 지름길은 무엇인가?(31-32절)
3. 바울은 자기가 훈계하던 말씀이 곧 주님의 말씀이요 은혜의 말씀이라고 했다. 1. 왜 그렇게 말할 수 있는가?(참고/벧후 1:20-21)
4.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붙드는 자에게 약속된 은혜가 무엇인가?(32절) 목회자로서 4. 바울은 두 번째로 양심선언을 하였다. 그것이 무엇인가?(34절)
5. 바울은 할 수 있는 대로 어린 교인들에게 경제적인 짐을 지우지 않으려고 했다. 1. 그래서 손수 벌어서 생활할 때가 많았다. 그렇다고 모든 목회자가 바울 식으로 해야 1. 한다고 생각하면 잘못이다. 왜 그런가?(참고/눅10:7)
6. 고별 설교를 마치고 기도하는 장면은 우리에게 큰 감동을 준다(36-38절). 무릎 1. 꿇고 기도하여 목을 안고 우는 그들의 모습에서 목자와 양떼의 관계가 얼마나 1. 아름다운 것인지를 다시 한 번 보게 되는 것이다. 우리 교회도 이렇게 되어야 1. 할 것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 우리 교회를 위해 열심히 기도해야 할 제목은 무엇1. 인지 각자 나눠보고 사랑의 마음으로 기도해 보자.
합심 중보기도
1. 한태수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 사역, 가정을 위해서
2.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를 위해
3. 교회와 지도자들을 위해 중보 기도하는 신앙생활을 위해
4. 2015년 사무총회와 사랑으로 하나 되어 새 일을 행하는 우리 교회 되도록
헌금 및 기도 : 365장 (마음 속에 근심 있는 사람
주님 가르치신 기도
예배 후 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