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문 열기 : 내 안에 당당하지 못한 부분 끄집어 내기
찬양과 경배 : 451장 (예수 영광 버리사)
다 같이 읽을 말씀 : 행 22:30 – 23:10
외울 말씀 : 9바울이 공회를 주목하여 이르되 여러분 형제들아 오늘까지 나는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 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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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생사가 걸린 재판 석에서도 조금의 흔들림조차 없었다. 그의 당당한 말과 행동은 우리의 주목을 끌기에 충분하다. |
나눌 말씀
1. 바울이 재판석에 서서 던진 첫 마디는 무엇인가?(1절) 바울의 말을 듣고 대제1. 사장은 뻔뻔스럽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그가 무엇이라고 했으며 바울은 어떻게 1. 응수했는가?(2-3절)
2. 바울이‘회칠한 담이여’라고 한 말은 일종의 모욕적인 말이었음이 틀림없다. 1. 이 말을 들은 사람들이 무엇을 가지고 트집을 잡았으며 바울은 이에 대해 어떻게 1. 변명하였는가?(4-5절)
3. 만일 바울이 아나니아가 대제사장임을 알았다면 그의 거룩한 직분을 존중하는 1. 의미에서 그를 욕하지 않았을 것이다. 오늘날 교역자들도 성직에 임명받은 자들이라 1. 할 수 있다. 사람은 때로 자기의 직분에 어울리지 않는 실수를 할 수도 있다. 1. 바울의 논리대로 한다면 성직과 사람은 구별되어야 한다. 가장 좋은 예를 다윗과 사울의 1. 관계에서 볼 수 있다. 이 점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나누어 보라.(참고/삼상 24:6)
4. 만일 교역자가 크게 실수를 한다면 당신은 어떤 입장을 취할 것인가? 좋은 사례가 1. 있다면 자신의 입장을 곁들여 이야기해 보라.
5. 바울은 매우 지혜로운 사람이었다. 공정하게 재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감지1. 하자 그 자리를 벗어나기 위해 방법을 찾고 있다. 그것이 무엇인가? 그 결과 1. 재판정의 상황은 어떻게 전개되었는가?(6-10절)
6. 우리는 본문의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었던 바울의 믿음, 용기, 지혜를 1. 보았다. 험한 세상을 살면서 복음의 증인이요.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우리가 1. 바울의 당당한 태도를 닮아야 한다고 생각지 않는가? 이 점에 대해 각자 깨달은 1. 바를 한 가지씩 나눠보자.
합심 중보기도
1.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를 위해
2. 한태수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 사역, 가정을 위해서
3. 빛과 소금의 복음의 증인된 신앙생활을 위해서
4. 행복한 한가족, 칭송받는 은평 공동체를 위해서
헌금 및 기도 : 452장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주님 가르치신 기도
예배 후 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