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4일 (첫째주) - 공회 앞에 당당히 맞서다

by 이욱주 posted Jan 0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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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문 열기 : 내 안에 당당하지 못한 부분 끄집어 내기

󰋮 찬양과 경배 : 451(예수 영광 버리사)

󰋮 다 같이 읽을 말씀 : 22:30 23:10

󰋮 외울 말씀 : 9바울이 공회를 주목하여 이르되 여러분 형제들아 오늘까지 나는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 하거늘

바울은 생사가 걸린 재판 석에서도 조금의 흔들림조차 없었다. 그의 당당한 말과 행동은 우리의 주목을 끌기에 충분하다.

󰋮 나눌 말씀

1. 바울이 재판석에 서서 던진 첫 마디는 무엇인가?(1) 바울의 말을 듣고 대제1. 사장은 뻔뻔스럽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그가 무엇이라고 했으며 바울은 어떻게 1. 응수했는가?(2-3)

 

2. 바울이회칠한 담이여라고 한 말은 일종의 모욕적인 말이었음이 틀림없다. 1. 이 말을 들은 사람들이 무엇을 가지고 트집을 잡았으며 바울은 이에 대해 어떻게 1. 변명하였는가?(4-5)

 

3. 만일 바울이 아나니아가 대제사장임을 알았다면 그의 거룩한 직분을 존중하는 1. 의미에서 그를 욕하지 않았을 것이다. 오늘날 교역자들도 성직에 임명받은 자들이라 1. 할 수 있다. 사람은 때로 자기의 직분에 어울리지 않는 실수를 할 수도 있다. 1. 바울의 논리대로 한다면 성직과 사람은 구별되어야 한다. 가장 좋은 예를 다윗과 사울의 1. 관계에서 볼 수 있다. 이 점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나누어 보라.(참고/삼상 24:6)

 

4. 만일 교역자가 크게 실수를 한다면 당신은 어떤 입장을 취할 것인가? 좋은 사례가 1. 있다면 자신의 입장을 곁들여 이야기해 보라.

 

5. 바울은 매우 지혜로운 사람이었다. 공정하게 재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감지1. 하자 그 자리를 벗어나기 위해 방법을 찾고 있다. 그것이 무엇인가? 그 결과 1. 재판정의 상황은 어떻게 전개되었는가?(6-10)

 

6. 우리는 본문의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었던 바울의 믿음, 용기, 지혜를 1. 보았다. 험한 세상을 살면서 복음의 증인이요.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우리가 1. 바울의 당당한 태도를 닮아야 한다고 생각지 않는가? 이 점에 대해 각자 깨달은 1. 바를 한 가지씩 나눠보자.

 

󰋮 합심 중보기도

1.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를 위해

2. 한태수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 사역, 가정을 위해서

3. 빛과 소금의 복음의 증인된 신앙생활을 위해서

4. 행복한 한가족, 칭송받는 은평 공동체를 위해서

 

󰋮 헌금 및 기도 : 452(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 주님 가르치신 기도

󰋮 예배 후 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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