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8일 (셋째주) - 가이사에게 상소하다

by 이욱주 posted Jan 1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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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문 열기 : 주어진 모든 기회를 긍정적으로 활용하는가?

󰋮 찬양과 경배 : 338(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 다 같이 읽을 말씀 : 25:1 27

󰋮 외울 말씀 : 11만일 내가 불의를 행하여 무슨 죽을 죄를 지었으면 죽기를 사양하지 아니할 것이나 만일 이 사람들이 나를 고발하는 것이 다 사실이 아니면 아무도 나를 그들에게 내줄 수 없나이다 내가 가이사에게 상소하노라 한대

바울은 여러 번 재판정을 끌려가 자기를 변호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참으로 십자가의 길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신임 총독 베스도의 재판을 통해서 주님의 놀라운 뜻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 나눌 말씀

1. 베스도는 부임하자마자 2년 동안 뚜렷한 혐의가 없이 구금되어 있던 바울에 대해 1. 관심을 가진다. 그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갔을 때 무슨 제의를 받았는가?(1-3,15-16)

 

2. 베스도가 연 첫 공판은 어떻게 열렸는가?(4-7) 베스도가 두 번째로 재판을 1. 열었을 때는 그 목적이 어디에 있었는가?(23,26-27)

 

3. 주님은 베스도를 사용하여 자신의 종 바울의 생명을 지키신다. 무엇을 보고 알 수 1. 있는가?(4-5,20-21) 어떤 형편에서든지 하나님께서는 공직자들의 마음까지 1. 쥐고 계신다. 그리고 그들이 우리를 해치지 못하도록 간섭하신다. 이 사실을 당신도 1. 믿는가? 솔직하게 이야기해 보라.

 

4. 로마행을 택한 바울의 단호한 태도를 보면서 우리가 배워야 할 교훈이 있다면 1. 무엇일까?(참고/20:24)

 

5. 하나님은 왜 바울을 죄수의 몸으로 로마에 가게 하시는 것일까? 왜 쇠고랑을 차고 1. 황제 앞에 서게 하시는 것일까? 우리는 바울을 다루시는 주님의 심정을 이해하기가 1. 얼마나 어려운지를 솔직히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점에 대해 당신의 생각을 1. 말해 보라(참고/27:24)

 

6. 하나님이 우리를 다루시는 경우에도 종종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 있다. 왜 이러실까 1. 하고 항의하고 싶을 정도로 통 마음에 내키지 않는 길로 몰아넣으실 때가 있기 1. 때문이다. 당신에게 이런 답답한 체험이 있었는가? 그때 당신은 어떤 식으로 반응1. 하였는가? 평생을 살면서 주님이 어떤 길로 인도하시든지 따를 준비가 되어 있는지 1. 각자 자신의 심정을 솔직하게 나눠보자.

 

󰋮 합심 중보기도

1.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를 위해

2. 한태수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 사역, 가정을 위해서

3. 선하게 인도하실 주님과 동행하는 신앙생활을 위해서

4. 행복한 한가족, 칭송받는 은평 공동체를 위해서

 

󰋮 헌금 및 기도 : 353(십자가 군병 되어서)

󰋮 주님 가르치신 기도

󰋮 예배 후 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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