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25일 (넷째주) - 결박된 것 외에는

by 이욱주 posted Jan 2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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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문 열기 : 예수 믿는 기쁨과 감격을 나누어 보라

󰋮 찬양과 경배 : 482(참 즐거운 노래를)

󰋮 다 같이 읽을 말씀 : 26:1 32

󰋮 외울 말씀 : 29바울이 이르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뿐만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 나이다 하니라

베스도 총독이 부임한 이래 두 번째 공판이 열렸다. 첫 번째 공판에서 유대교 지도자들을 상대했던 바울이 이번에는 로마 정부의 고관들을 즐비하게 앉혀 놓고 자신을 변호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 나눌 말씀

1. 바울이 말하는 소망이 무엇인지 말하라(8,22-23).

 

2. 아그립바 왕과 베스도 앞에서 바울은 자기가 예수를 만났던 사건을 또 한 번 간증하고 1. 있다. 이번에는 이전 간증 때에 말하지 않았던 내용을 첨가하고 있다. 16-18절을 1. 가지고 검토해 보자. 당신은 자기 자신을 어두움과 사망의 권세에서 하나님께 1. 돌아온 사람으로 보는가? 무엇으로 그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가?

 

3. 바울은 주의 명령을 어떻게 순종하였는가?(19-20) 베스도가 바울을 향해 무엇1. 이라고 소리쳤는가? 그리고 바울은 어떻게 대답했는가?(24-27)

 

4. 법정에서 미쳤다는 소리를 들어도 전혀 움츠러들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서 복음을 1. 전하는 바울을 놓고, 우리가 배워야 할 교훈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당당하게 1. 변호하는 바울을 향해 왕은 무엇이라고 했는가?(28)

 

5. 아그립바 왕의 말에서 우리는 바울을 깔보고 야유하는 듯 한 감정이 실려 있음을 1. 느끼게 된다. 때로는 우리도 예수님 때문에 이와 비슷한 야유를 받기도 한다. 1. 하지만 이에 대한 바울의 답변은 읽을 때마다 우리의 가슴을 뛰게 만든다. 29절을 1. 다시 한 번 써보라. 그리고 외우면서 받은 은혜를 말해 보라.

 

6. 왕과 총독을 바울과 나란히 세워 놓고 비교해 보라. 누가 진짜 승자인가? 누가 1. 진짜 인생을 바로 사는 사람인가? 만일 당신에게 양자 중 한 쪽을 선택할 수 있는 1.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느 쪽을 택하겠는가? 왕인가? 바울인가? 솔직하게 각자 1. 나눠보자.

 

󰋮 합심 중보기도

1.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를 위해

2. 한태수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 사역, 가정을 위해서

3. 참된 승리를 선택하는 신앙생활을 위해서

4. 행복한 한가족, 칭송받는 은평 공동체를 위해서

 

󰋮 헌금 및 기도 : 88(이 몸의 소망 무언가)

󰋮 주님 가르치신 기도

󰋮 예배 후 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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