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문 열기 : 예수 믿는 기쁨과 감격을 나누어 보라
찬양과 경배 : 482장 (참 즐거운 노래를)
다 같이 읽을 말씀 : 행 26:1 – 32
외울 말씀 : 29바울이 이르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뿐만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 나이다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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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도 총독이 부임한 이래 두 번째 공판이 열렸다. 첫 번째 공판에서 유대교 지도자들을 상대했던 바울이 이번에는 로마 정부의 고관들을 즐비하게 앉혀 놓고 자신을 변호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
나눌 말씀
1. 바울이 말하는 소망이 무엇인지 말하라(8,22-23절).
2. 아그립바 왕과 베스도 앞에서 바울은 자기가 예수를 만났던 사건을 또 한 번 간증하고 1. 있다. 이번에는 이전 간증 때에 말하지 않았던 내용을 첨가하고 있다. 16-18절을 1. 가지고 검토해 보자. 당신은 자기 자신을 어두움과 사망의 권세에서 하나님께 1. 돌아온 사람으로 보는가? 무엇으로 그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가?
3. 바울은 주의 명령을 어떻게 순종하였는가?(19-20절) 베스도가 바울을 향해 무엇1. 이라고 소리쳤는가? 그리고 바울은 어떻게 대답했는가?(24-27절)
4. 법정에서 미쳤다는 소리를 들어도 전혀 움츠러들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서 복음을 1. 전하는 바울을 놓고, 우리가 배워야 할 교훈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당당하게 1. 변호하는 바울을 향해 왕은 무엇이라고 했는가?(28절)
5. 아그립바 왕의 말에서 우리는 바울을 깔보고 야유하는 듯 한 감정이 실려 있음을 1. 느끼게 된다. 때로는 우리도 예수님 때문에 이와 비슷한 야유를 받기도 한다. 1. 하지만 이에 대한 바울의 답변은 읽을 때마다 우리의 가슴을 뛰게 만든다. 29절을 1. 다시 한 번 써보라. 그리고 외우면서 받은 은혜를 말해 보라.
6. 왕과 총독을 바울과 나란히 세워 놓고 비교해 보라. 누가 진짜 승자인가? 누가 1. 진짜 인생을 바로 사는 사람인가? 만일 당신에게 양자 중 한 쪽을 선택할 수 있는 1.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느 쪽을 택하겠는가? 왕인가? 바울인가? 솔직하게 각자 1. 나눠보자.
합심 중보기도
1.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를 위해
2. 한태수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 사역, 가정을 위해서
3. 참된 승리를 선택하는 신앙생활을 위해서
4. 행복한 한가족, 칭송받는 은평 공동체를 위해서
헌금 및 기도 : 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주님 가르치신 기도
예배 후 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