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29일 (다섯째주) - 하나님께 경건하지 못한 죄

by 이욱주 posted Mar 2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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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문 열기 : 내 마음을 가장 크게 지배하는 것 나누기

󰋮 찬양과 경배 : 280(천부여 의지 없어서)

󰋮 다 같이 읽을 말씀 : 로마서 1:19~25

󰋮 외울 말씀 : 21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이 시간 우리가 배울 본문 말씀에는하나님이 왜 인간에게 이토록 진노하실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기록되어 있다. 그것은 마치 우리를 벌거벗기는 것처럼 보인다. 지금부터 우리 인간의 벌거벗은 모습을 정직한 마음으로 살펴보도록 하자.

󰋮 나눌 말씀

1.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안 믿고를 떠나 자연인으로 돌아가 인간 본래의 모습을 3. 직시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하나님 앞에서 입버릇처럼 죄인이라고 고백하면서도 3. 사실은 자신이 얼마나 더러운 죄인인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기 때문이다. 당신은 3.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가?

 

2. 경건치 못한 죄를 범하는 자는 하나님께 어떤 태도를 취하는 가?(21)

3. 하나님은 먼저 무엇으로 자신을 알게 하셨는가? (20/ 참고 시 104:24-27)

 

4. 사람은 왜 하나님이 계신 줄 알면서도 고의로 그분을 영화롭게 하지 않음으로써 3. 불경죄를 범하는가? 21-22절을 가지고 그 이유 두 가지만 지적해 보라.

 

5. 하나님을 싫어하면 결국 무엇을 섬기게 되는가? 그리고 사람이 하나님보다 그것을 3. 더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23-25)

 

6. 어떤 책을 보니 비참한 인생을 사는 비결이 기록되어 있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3.내 자신에 관해서만 생각하라. 내 자신에 관해서만 이야기하라. 가능한 한 나라는 3. 말만 사용하라. 칭찬받기를 기대하라. 지나치도록 당신 자신을 사랑하라. 철저히 3. 이기적인 사람이 되라다음 글을 읽고 당신에게도 이런 자기중심적인 생각이 3. 남아 있는지 솔직하게 나눠보라.

 

󰋮 합심 중보기도

1.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를 위해서

2. 한태수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 사역, 가정을 위해서

3. 나의 죄인 됨을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에게 나아가는 신앙생활을 위해서

4. 행복한 한가족, 칭송받는 은평 공동체를 위해서

 

󰋮 헌금 및 기도 : 301(지금까지 지내온 것)

󰋮 주님 가르치신 기도

󰋮 예배 후 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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