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문 열기 : 포장에 비해 형편없는 내용물을 보면 어떻게 느껴지는가?
찬양과 경배 : 280장 (천부여 의지 없어서)
다 같이 읽을 말씀 : 로마서 2:17~3:8
외울 말씀 : 29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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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이 다 멸망당해도 자기 민족만은 구원받는 다는 교만에 빠져 있었던 유대인들을 함께 살펴보자. 그리고 그들을 통해 반사되는 우리 자신의 모습을 다시 발견하고 치료받는 시간을 가져보자. |
나눌 말씀
1. 17절을 보면 “유대인이라 불리는 네가”라는 구절이 나온다. 이것은 유대인의 3. 긍지를 꼬집는 말이다. 유대인들이 이렇게 우쭐 거릴 정도의 특권의식을 가진 3. 이유는 무엇인가? (17-19절)
2. 율법을 가진 민족이라는 사실 때문에 유대인은 어떤 믿음을 가지게 되었는가? 3. 하나님이 보시기에 그들은 어떤 문제를 안고 있었나?(20-23절)
3. 24절에 나타난 유대인의 죄를 한마디로 말하면 종교적 위선이라고 말할 수 있다. 3. 중요한 것은 동일한 죄라도 유대인이 범할 때는 그 죄가 더 무겁다는 사실이다. 3. 왜 그런가?
4. 우리는 유대인의 모습을 통해 중요한 사실 한 가지를 명심해야 한다. 그것은 순종이 3. 따르지 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는 사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믿는 자는 반드시 3. 순종하게 되어 있다. 평소에 무엇이 당신의 순종을 방해하는지 구체적으로 적어보라.
5. 25-29절은 유대인이 끔찍이 귀하게 여기는 할례 문제를 다루고 있다. 그들은 3. 할례를 너무 귀하게 여긴 나머지 잘못된 착각에 빠졌다. 할례만 받으면 무조건 3. 구원받는 것처럼 오해한 것이다. 그들은 할례를 구원의 수단으로 간주했다. 이런 3. 그들의 생각은 왜 잘못인가?(25-26절, 29절)
6. 우리 중에는 세례를 할례처럼 여기고 세례가 구원을 보장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3. 사람은 없는가? 왜 이것이 문제가 되는가?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합심 중보기도
1.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를 위해서
2. 한태수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 사역, 가정을 위해서
3. 오직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신앙생활을 위해서
4. 행복한 한가족, 칭송받는 은평 공동체를 위해서
헌금 및 기도 : 183장 (빈 들에 마른 풀같이)
주님 가르치신 기도
예배 후 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