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6일 (넷째주) - 주여,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by 이욱주 posted Apr 2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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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문 열기 : 자기 죄 고백하기

󰋮 찬양과 경배 : 268(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 다 같이 읽을 말씀 : 로마서 3 : 9 ~ 18

󰋮 외울 말씀 : 9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 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이 시간 우리가 함께 읽은 말씀에는 하나님의 냉정하고 엄한 말씀들로 가득 차 있다. 이렇게 말씀하지 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심정을 한번 생각해보라.

󰋮 나눌 말씀

1. 유대인, 헬라인 혹은 신자, 불신자 가릴 것 없이 사람이라면 하나님 앞에서 똑같은 3. 죄인이다. 이 사실을 9절에서는 어떻게 말씀하고 있는가?

 

2.죄 아래 있다는 말은 대단히 중요한 진리를 담고 있다. 여기서 죄는 단수다. 3. 로마서에는 죄라고 하는 단수를 사용할 때와 죄들이라고 복수를 사용할 때의 의미가 3. 다르다. 죄를 복수로 사용할 때는 우리가 흔히 범하는 모든 악한 행위를 말한다. 3. 한편 죄를 단수로 사용할 때는 보이지 않는 죄의 세력, 즉 죄의 실체를 가리킨다. 3. 에베소서 22절의 말씀을 통해 죄의 실체를 살펴보자.

 

3. 10-18절은 구약의 구절들을 인용하여 연결해 놓은 말씀이다. 이 말씀에서 가장 3. 먼저 알 수 있는 것이 인간의 무능함이다. 그 내용이 무엇인가? (11-12)

 

4. 두 번째로 인간의 부패에 대해 지적한다. 인간이 어느 정도로 부패했다고 성경은 3. 말하는가? (13-15)

 

5. 부패한 마음은 말뿐만 아니라 행동까지 더럽게 만든다. “그 발은 피 흘리는데 3. 빠른지라”(15) 이것이 꼭 살인만을 이야기한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이웃을 3. 향해서 해를 끼치는 모든 언동을 가리킨다. 너와 나의 관계가 살벌해졌다는 말이다. 3. 당신은 이 같은 인간의 부패성을 시인하는가? 언제부터 이 사실을 분명히 알게 3. 되었는가?

 

6. 세 번째로 인간의 절망에 대해 지적한다. 인간이 얼마나 절망적이라고 말하고 3. 있는가? (16-18)

 

󰋮 합심 중보기도

1.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를 위해서

2. 한태수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 사역, 가정을 위해서

3. 예수님 앞에 나의 죄인 됨을 고백하며 나아가는 신앙생활을 위해서

4. 행복한 한가족, 칭송받는 은평 공동체를 위해서

 

󰋮 헌금 및 기도 : 254(내 주의 보혈은)

󰋮 주님 가르치신 기도

󰋮 예배 후 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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