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문 열기 : 나의 탄식을 고백해 보기
♦ 찬양과 경배 :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다 같이 읽을 말씀 : 로마서 7 : 13 ~ 25
외울 말씀 : 24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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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바울은 중생 받은 후에 체험한 내적 모순과 갈등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있다. 이 시간 바울의 문제가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아닌 바로 나의 이야기라는 것을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 |
나눌 말씀
1. 율법 앞에서 자신의 죽음을 맛본 사람이라면 자기 속에 또 다른 일면이 있음을 3. 깨닫게 된다. 그것이 무엇인가? (19,21절)
2. 성령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는 율법을 배척하지 않는다. 거룩한 하나님의 계명3. 으로 믿기 때문에 그대로 순종하고 싶어 하고, 즐거워하는 마음이 생긴다. 이와 3. 반대로 귀찮은 것, 부담스러운 것, 벗어버리고 싶은 것 만으로만 여긴다면 율법을 3. 크게 오해한 것이다. 당신의 마음은 어떤가? 예를 들어 십계명에 대해 당신의 3. 생각은 어떤가?
3. 중생 받은 자에게는 세 가지 모순이 존재한다. 첫 번째 모순은 율법을 통해 은혜 3. 받은 사람의 마음속에 항상 선을 사모하고 즐거워하는 일만 생기는 것이 아니라는 3. 점이다. 이전에 알지 못했던 이율배반적인 모순이 자기 속에 자리 잡는 것을 보며 3. 갈등에 빠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그 모순은 무엇인가? (15,18,19절)
4. 17절은 두 번째 모순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그것은 서로 다른 두 개의 소원이나 3. 성향, 법이 자기 안에 공존하는 것이다. 이 두 개의 자아를 함께 살펴보자.(참고 /18절)
5. 세 번째 모순은 악한 소욕에 굴복하는 패배를 맛보는 것이다. 23절은 이에 대해 3. 어떻게 말하는가?
6.‘오호라’고 탄식하던 바울이 어떻게 금방 ‘감사하리로다’고 소리칠 수 있는가? 3. 중간에 접속사도 없다. 이처럼 급작스러운 전환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여기에는 3. 큰 진리가 숨어 있다. 그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이런 전환이 3. 가능한 걸까?
합심 중보기도
1.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를 위해서
2. 한태수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 사역, 가정을 위해서
3.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에 감사하는 신앙생활을 위해서
4. 교육부 성경학교, 중고등부 수련회, 고등부 태국 단기선교, 청년교구 하기선교, 3. 전교인수련회를 위해서
헌금 및 기도 :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주님 가르치신 기도
예배 후 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