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문 열기 : 주변 사람들 중에서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누구인지 말해보자.
♦ 찬양과 경배 : 502장 빛의 사자들이여
다 같이 읽을 말씀 : 로마서 8:16-25
외울 말씀 : 18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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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은 이 세상과 섞여 살아가고 있다. 그러다 보니 그만한 대가를 지급해야 하는 형편에 놓여있다. 그 값을 치러야만 비로소 하나님의 자녀다움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대가를 지급할 때 누릴 수 있는 축복이 있다. 이것을 세 단어로 이야기 한다면 고난, 탄식, 영광이라고 할 수 있다. |
나눌 말씀
1.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 때문에 직접 또는 간접으로 받을 수 있는 현재의 고난이 3. 있다면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자신의 경험을 들어 이야기해 보자(참고 / 요15:19)
2. 예수 믿는 사람이라는 이유로 당하는 고난을 기뻐할 이유와 극복할 수 있는 비결이 3. 18절에 나와 있다. 그것은 무엇인가? (참고 / 벧전4:13)
3.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자녀만이 아는 탄식이 있다. 본문 말씀을 묵상해 볼때, 어떠한 3. 탄식인가? (21-22절)
4.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자녀만이 아는 영광이 있다. 17절, 18절, 21절에 나오는 3. 영광이다. 이 영광은 어떠한 영광인가?
5. 고난과 탄식이 가득찬 세상에서 영광의 소망을 갖고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 우리가 3. 날마다 실천해야 할 사도바울의 지혜가 있다. 18절을 읽고 깨달은 바를 나눠보자.
6. 고난과 탄식이 가득찬 세상에서 영광을 바라고 살기 위해서는 또 한가지 중요한 3. 것이 있다. 그것이 무엇인가? (24-5절, 참고/히10:36-37)
합심 중보기도
1.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를 위해서
2. 한태수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 사역, 가정을 위해서
3. 2015년 사역반, 제자반, 성경공부를 통하여 더욱 더 주님의 참된 제자로 세워지도록
4. 하반기 행복축제를 통해 많은 열매가 맺어지도록
헌금 및 기도 : 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주님 가르치신 기도
예배 후 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