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문 열기 : 운전이나 요리 등 남들은 곧 잘 하지만, 내가 못하기 때문에 오히려
요긴하게 도움 받는 것들이 있다면 함께 나눠보자.
♦ 찬양과 경배 : 405장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다 같이 읽을 말씀 : 로마서 8:26-27
외울 말씀 : 18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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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믿음이 좋은 사람도 인간으로서 연약함을 벗어나지는 못한다. 사람이 몸을 입고 땅 위에서 숨을 쉬고 사는 한‘연약’이라는 십자가를 벗을 수가 없다. 이러한 인간의 연약함은 어찌보면 피조물로서는 당연한 것이다. 이러한 우리의 연약함을 성령이 어떻게 도우시는 지 살펴보자. 그리고 주님의 은혜가 얼마나 고마운지 느껴보자. |
나눌 말씀
1.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돕기 원하신다. 이를 위해 돕는자, 즉 보혜사 성령을 3. 보내셨다. 26절에서는 이 사실을 어떻게 말씀하는가?
2.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자신의 연약함을 놓고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기보다는 불평이나 3. 변명을 늘어놓는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 (참고 / 고후 12:9-10)
3. 성령은 특별히 기도를 도우신다고 한다. 우리가 겪는 기도의 연약함이 무엇이라고 3. 생각하는가? (참고 / 마26:40-41)
4. 온갖 질병이 감기의 문으로 들어오듯 신앙생활을 하면서 적신호가 오는 이유는 3. 기도의 감기에 걸렸기 때문이다. 성령은 우리의 기도를 어떻게 도우시는가? (26절)
5. 우리는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불평하며 구했던 것처럼, 소위 손해 보는 기도를 3. 자주한다. 이와 관련하여 27절의 말씀은 성령의 도우심에 대해 무엇을 가르치3. 는가?(참고/시106:15)
합심 중보기도
1.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를 위해서
2. 한태수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 사역, 가정을 위해서
3. 2015년 사역반, 제자반, 성경공부를 통하여 더욱 더 주님의 참된 제자로 세워지도록
4. 하반기 행복축제를 통해 많은 열매가 맺어지도록
헌금 및 기도 : 406장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주님 가르치신 기도
예배 후 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