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1일 (둘째주) - 나만 구원받아 행복할까?

by 이욱주 posted Oct 1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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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문 열기 : 이번 행복축제 때 작정한 태신자는 누구인가? 함께 나눠보자.

찬양과 경배 : 500(물 위에 생명줄 던지어라)

󰋮 다 같이 읽을 말씀 : 로마서 9:1-5

󰋮 외울 말씀 : 1-2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나에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와 더불어 증언하노니

로마서 9~11장을 읽다보면, 사도바울 역시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상식을 뛰어넘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다. 바울은 이방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야할 특별한 소명을 받은 사도였다. 그래서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열심히 수고했다. 하지만 항상 그의 가슴 속에는 동족 이스라엘 백성이 있었다. 이러한 바울의 고뇌어린 고백 앞에서 우리 자신도 반성해야겠다. 이 거룩한 양심의 고통을 가지고 있는지 자문해보자.

󰋮 나눌 말씀

1. 바울이 그토록 괴로워한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이스라엘이 그동안 누린 3. 특권을 생각하면 구원받지 못한다는 것은 너무 억울한 일이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3. 어떤 특권인가? (4-5)

 

2. 이스라엘이 누린 나머지 특권들에 대해 다음의 성경구절을 가지고 살펴보자.

3. 하나님의 영광을 봄 (신명기 5:23-26) 하나님과 언약을 맺음 (창세기 17:6-10)

3. 하나님의 율법을 받음 (신명기 4:14) 메시야의 조상 (마태복음 1:1)

3.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를 드릴 수 있음 (역대하 6:20-21)

 

3. 여러 가지 여건으로 보아 남보다 먼저 구원받을 수 있는 자들이 오히려 믿기를 3. 거부하여 5. 바울한테서 배워야 할 교훈이 하나 있다. 가까운 내 형제, 내 동족부터 먼저 전도3.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전도의 기본 원리요, 세계복음화의 기본전략이다3. (1:8). 그런데 우리는 종종 바다 건너 사는, 한 번도 만나 본 적이 없는 어느 3. 부족의 구원 문제는 걱정하고 기도하면서 가까이 있는 형제들의 구원에 관해서는 3. 무관심하거나 소극적인 태도를 취하지 않는가? 특히 생각나는 사람은 누구인가?

 

󰋮 합심 중보기도

1.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를 위해서

2. 한태수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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