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문 열기 : 주님이 오실 그 날을 기대하는 마음이 내게 얼마나 있는지 나눠보자
♦ 찬양과 경배 : 430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다 같이 읽을 말씀 : 로마서 13:11~14
외울 말씀 : 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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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을 모신 사람은 2천 년 전에 살던 사람이나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나 닮은 점이 하나 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오실 날이 멀지 않았다’라는 종말의식을 가지고 산다는 것이다. 즉 위기 의식을 가지고 산다는 뜻이다. 우리는 어떤가? 깨어 있는가? 졸고 있는가? 졸고 있다면 이 시간 성령께서 말씀의 확성기로 우리를 깨우시도록 기도하라. |
나눌 말씀
1. 하나님은 역사의 종말을 정해 놓고 계신다. 그것은 자명종 시계에 맞추어 놓은 1. 시각과 같다. 그래서 성령의 사람은 영적 본능으로 그 사실을 느낀다. 바울은 1. 이것을 무슨 말로 기정사실처럼 이야기하는가?(11절, 참고/마24:32-34)
2. 12절에서는 우리가 처한 상황과 취해야 할 태도를 비유적으로 말씀한다. 밤과 1. 낮은 무엇을 가리키며, 잠옷과 갑옷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참고 / 눅22:53; 1. 엡6:13-17; 벧전2:9)
3. 밤에 생활하는 자들한테서 볼 수 있는 모습은 어떤 것인가? (13절)
4. 어떻게 사는 것이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삶인가? 즉, 13절을 한마디로 무엇이라 1. 할 수 있는가? (참고/눅12:35-40)
5. 말세를 준비한다는 것은 일상생활을 포기하고 현실을 도피하며 살아야 한다는 1. 것으로 착각하는 이들이 있다. 내게 있어서, 말세를 준비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1. 일까? 각각 생각하는 대로 나눠보자.
합심 중보기도
1. 늘 깨어서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경건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2.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를 위해서
3. 우리 교회와 한태수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 사역, 가정을 위해서
헌금 및 기도 : 406장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주님 가르치신 기도
예배 후 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