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문 열기 : 최근 우리 구역이나 기관에 새로 온 식구들의 칭찬거리를 나눠보자.
찬양과 경배 :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다 같이 읽을 말씀 : 로마서 14:5~12
외울 말씀 : 10.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비판하느냐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
여기느냐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
하나님의 자녀에게 좋은 교회에서 기쁘게 신앙생활을 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이 없다. 좋은 교회를 만들려면 믿음이 강한 자나 약한 자나 마음을 열고 서로를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함부로 비판해서는 안된다.‘진리인가, 비진리인가’라는 본질적인 문제가 아니라면, 서로 불쌍히 여기고 포용해야 한다. 이것이 좋은 교회를 만드는 조건이요, 좋은 교회에서 기쁘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
나눌 말씀
1. 로마 교회에서는 유대교 신자와 이방인 신자가 함께 신앙생활을 하다 보니 갈등이 1. 많았다. 그러나 서로 비판하고 헐뜯는 사이라면 어느 편도 잘했다고 볼 수 없다. 1. 5절을 통해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는가?
2. 어떤 일에 대해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명확한 대답을 성경에서 찾을 수 없는 경우가 1. 있다. 이럴 때는 각자의 신앙 정도에 따라 소신껏 결정할 수 있다. 그러나 소신이 1. 무조건 옳은 것은 아니기에, 분별할 기준이 필요하다. 무엇인가? (6-8절)
3. 무엇을 하든지 주를 위하여 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1. (참고 / 8-9절, 고후5:15;갈2:20)
4. 10-12절에서는 무엇을 교훈하고 있는가?
5. 하나님은 심판대 앞에서 다른 형제가 아니라, 우리 자신의 일을 물으신다. 그러므로 1. 우리는 다른 형제가 정말 주를 위하여 그렇게 행동하는 것인지, 안 하는 것인지 1.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판단하실 이는 주님 밖에 없다. 혹시 지금 이 시간에 1. 당신 자신의 잣대로 누군가를 비판하고 있지는 않은가?
합심 중보기도
1. 우리 주변 형제자매의 인격을 존중하고 함부로 비판하지 않도록
2. 우리 교구, 구역의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를 위해서
3. 우리 교회와 한태수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 사역, 가정을 위해서
헌금 및 기도 : 222장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주님 가르치신 기도
예배 후 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