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7일 (넷째주) - 형제에게 거침돌이 되지마라

by 이욱주 posted Jan 1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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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문 열기 : 아름다운 구속이라는 이십여 년 전 대중가요가 있다.

아는 사람이 소개해보자.

󰋮 찬양과 경배 : 216(성자의 귀한 몸)

󰋮 다 같이 읽을 말씀 : 로마서 14:13~23

󰋮 외울 말씀 : 13. 그런즉 우리가 다시는 서로 비판하지 말고 도리어 부딪칠 것이나 거칠 것을 형제 앞에 두지 아니하도록 주의하라

지난 시간에 우리는 주를 위하는 것이라면 각자 마음에 확정한 대로 행동할 수 있다고 배웠다. 그러나,‘주를 위하려라는 아름다운 조건을 개인주의와 독선으로 적용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무엇이나 속된 것이 없다는 성경지식을 내세워 교만하게 행동하기도 한다. 주님이 주신 자유를 속박당하지 않겠다는 고집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기도 한다. 율법주의, 신앙 자유, 독선의 세 극단에서 어떻게 지혜로울 수 있을까?

󰋮 나눌 말씀

1. 형제자매를 한 몸의 지체로 생각하는 사람은 교회 안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1. 하는가?(13)

 

2. 음식이나 음료 같은 것은 그 자체가 속된 것(부정한 것)이 아니다. 하지만 그렇지 1. 않은 경우도 있다. 어떤 경우인지 찾아보라(14,20).

 

3. 음식을 앞에 놓고 먹어야 할지 먹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거나 근심하는 경우는 1. 어느 때인가?(15,21, 참고/고전8:8-13)

 

4. 17절 말씀은 교회 안에서의 인간관계와 관련하여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주는가?

 

5. 당신이 자유롭게 할 수 있음에도 다른 형제자매의 신앙 양심과 유익을 위해 자제1. 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지 이야기해 보라.

 

󰋮 합심 중보기도

1. 사랑의 마음으로 스스로 조심하고 절제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2. 우리 교구, 구역의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를 위해서

3. 우리 교회와 한태수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 사역, 가정을 위해서

 

󰋮 헌금 및 기도 : 213(나의 생명 드리니)

󰋮 주님 가르치신 기도

󰋮 예배 후 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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