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문 열기 : 학창 시절 친구들로부터 불린 별명이 있다면 나눠보자.
그 별명은 어떤 계기였는가?
찬양과 경배 : 213장 (나의 생명 드리니)
다 같이 읽을 말씀 : 로마서 16 : 1 ~ 16
외울 말씀 : 3. 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
에게 문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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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에서는 바울이 독자에게 전하는 훈훈한 사랑의 대화, 가슴 가득 넘치는 감사, 사랑하는 동역자들을 향한 그리움이 담겨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살고, 죽겠다는 불타는 소명감으로 한 평생을 살았던 사람들이 여기에 등장한다. 바울은 그들을 몹시 보고 싶어했지만 모두 로마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당장 볼 수 없었다. 그래서 지금 안부를 전하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아름다운 성도의 교제인가! 또, 우리는 어떠한가? |
나눌 말씀
1. 바울은 안부를 전하는 영적 자녀들에게 재미있는 별명을 하나씩 붙여 부르고 있다. 1. 그 별명이 어떤 것인지 있는 대로 찾아보라. 이 사실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1. 무엇일까?
2. 바울은 로마 교회에 뵈뵈를 추천한다. 어떤 학자는 바울이 쓴 로마서를 뵈뵈가 1. 로마 교회에 전달했다고 한다. 바울은 뵈뵈를 어떻게 소개하는가? (1-2절)
3. 바울은 브리스가와 아굴라 부부를 동역자라고 부른다. 이 말의 의미는 무엇인가? 1. 그리고 그들이 동역자로 충성했다는 것을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4-5절)
4. 당신은 동역자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특별히 훈련받거나 사역1.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며, 이를 통해 받은 은혜가 있다면 나누어보라.
합심 중보기도
1.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복음의 동역자가 되도록, 필요한 훈련과 부름 받은 사역을
1. 기쁨으로 감당하도록
2. 새해 21번의 집회와 12번 신약성경 통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1. 담임목사님의 건강 위해
3. 우리 교구, 구역의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를 위해서
4. 2016년 표어대로 우리교회가‘선교의 지평을 넓히는 성도, 통일을 열어가는
1. 공동체’되도록
헌금 및 기도 : 216장 (성자의 귀한 몸)
주님 가르치신 기도
예배 후 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