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과 경배 : 301장 (지금까지 지내온 것)
다 같이 읽을 말씀 : 신명기 6: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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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부부관계와 가족간의 돈독한 유대는 서로의‘이야기’들을 기꺼이 나누고자 하는 자세로부터 비롯된다. 우리는 우리의 과거사를 말해줌으로써 우리 자신과 우리의 믿음을 우리의 배우자와 자녀들에게 알려줄 수 있다. 이는 부부 서로가 서로에 대해 더욱 깊이 알아가고 하나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또한, 이러한 모습들이 가정의 전통으로 세워질 때, 어린 자녀들을 포함한 모든 가족들에게 신앙과 삶에 대한 중요한 기반이 형성된다. |
나눌 말씀
1. 자녀들은 지금 그들의 부모에게 과거의 역사에 대해 무엇을 말해줄 것을 요청하고 있는가? 그리고 왜 그 자녀들이 그런 요청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신6:20)
2. 신명기 6장에 의하면, 부모들은 자녀들의 그런 질문에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 왜 그렇게 해야 하는가? (신6:21-25)
3. 왜 우리는 ‘믿음의 이야기’들을 우리의 가정에서 그리고 교회 공동체 안에서 서로 말하고 나누어야 하는가? (시편78:7-8절)
4. 서로에게 말해 줄 ‘믿음의 이야기’들을 우리는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가?
5. 가정의 전통은 가족들의 하나 됨을 이루는데 있어서 큰 도움을 준다. 특별히 우리 가족, 혹은 우리 부부가 지켜오는 전통이 있는가? 없다면, 어떤 의미 있고 특별한 전통을 세우고 싶은가? 함께 나눠보자.
다음 주 공과: 삼하12장의 다윗의 실패 이야기를 중심으로, 가정 내에 있는
‘과거’와‘상처’로부터 자유해지는 법을 배운다.
합심 중보기도
1. 우리 가정에 신앙의 아름다운 전통이 세워질 수 있도록
2. 우리 교구, 구역의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를 위해서
3. 2016년 표어대로, 우리교회가‘선교의 지평을 넓히는 성도, 통일을 열어가는 공동체’되도록
4. 담임목사님의 건강과 복음증거 사역을 위해서
헌금 및 기도 : 588장 (공중 나는 새를 보라)
주님 가르치신 기도
예배 후 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