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6일 (넷째주) - 잠잠할 때와 말할 때

by 이욱주 posted Jun 2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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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과 경배 : 204장 (주의 말씀 듣고서)

󰋮 다 같이 읽을 말씀 : 잠언 13:3,17:27~28, 12:16, 16:32, 25:28, 29:11

  많은 문제들이 자제력의 부족으로 인해 야기된다. 어떤 이들은 너무 많이 먹어서 비대증에 걸리고, 또 어떤 이들은 너무 적게 먹어서 병치레를 한다. 어떤 사람들은 돈을 너무 헤프게 써서 가난뱅이가 되고, 또 어떤 사람들은 돈을 너무 아껴 써서 구두쇠가 된다. 그런데 자제력은 언어 사용에 있어서도 아주 중요한 문제이다. 절제는 우리의 의사소통 방식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 


󰋮 나눌 말씀

1. 전도서는‘말해야 할 때’가 있음을 가르쳐 준다. 말은 사람의 마음을 표출하는 1. 통로이다. 따라서 말을 하지 않는 것은 상대방을 향해 당신의 마음을 닫아버리는 1. 행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편과 아내의 대화가 서로 어렵게 되는 요인은 1. 무엇인가?


2. 부부 간에 건강한 말하기와 의사소통을 위협하는 요인들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가?


3. 전도서는 또한‘잠잠해야 할 때’가 있음을 가르쳐준다. 말과 대화를 멈출 때가 1. 있다는 것이다. 또한 오늘 본문인 잠언 말씀들도 같은 내용을 강조한다. 아내나 1. 남편이 또는 두 사람 모두가 서로에게 너무 많은 말을 하게 된다면, 부부관계에 1. 어떤 일이 발생하는가? 


4. 무엇이 말을 더 하거나 덜 하도록 조절하는 일을 그토록 어렵게 만드는가? 


5. 어떻게 절제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가?


6. 부부관계에 있어서‘말을 너무 많이 하는 것’과‘말을 적게 하는 것’모두가 1. 문제이다. 그런데 왜 성경은‘말을 너무 적게 하는 것’보다‘말을 너무 많이 1. 하는 것’에 대하여서 훨씬 더 경계하고 있는가? 


󰋮 다음 주 공과: 잠언서를 중심으로 듣기와 생각의 기술에 대해서 배운다.


󰋮 합심 중보기도 

1.‘말하지 않는 절제’와 ‘말하는 절제’를 잘 배워서 부부관계가 더욱 돈독해 질 수 있도록

2. 우리 교구, 구역의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를 위해서 

3. 담임목사님의 건강과 복음증거 사역을 위해서


󰋮 헌금 및 기도 : 211장 (값비싼 향유를 주께 드린)

󰋮 주님 가르치신 기도

󰋮 예배 후 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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