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과 경배 : 559장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다 같이 읽을 말씀 : 아가서 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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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 사이에 맺어진‘배타적 사랑’의 관계이다. 하지만 요즘 같은 현대사회에서 부부가 다른 성별의 사람들과 맺고 있는 모든 관계를 끊어버린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며, 또 옳은 일도 아니다. 남자나 여자나 할 것 없이 거의 모든 사람들이 자기와 다른 성별의 친구들과 동료들을 두고 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부부 사이에서‘질투심’이라는 것은 언제든지 출현 가능한 복병인 셈이다. 그런데‘질투심’이란 항상 잘못된 감정인 것인가? |
나눌 말씀
1. 아가서의 여인은‘인(印)’이라고 하는 이미지를 빌려,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1. 자기만을 소유해주기를 원하는 열망을 표현하고 있다. 당신은 이 여인의 이러한 1. 고백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특히,‘소유함’이라고 하는 것이 결혼 관계의 전형적인 1. 특징이 되어야만 하는가? 당신의 생각을 말해보라.
2. 당신은‘질투심’을 무엇이라고 정의하는가?
3. 아가서는 질투심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부부관계에 있어서 질투심은 어떤 1. 가치를 지닐 수 있는가?
4. 고린도전서 13장 4절에서는‘사랑은 시기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반면, 1. 아가서는‘사랑은 질투하는 것이며, 그 질투심은 음부같이 잔혹하다.’라고 말씀하고 1. 있다. 심지어 나훔서 1장2절에서는‘여호와는 질투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1. 니라’라는 말씀까지 있다. 어떻게 이 상반되는 두 말씀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가?
5.‘부정적인 질투심’은 어떤 모습인가?
6. 고린도전서 13장 4~7절에 의거하여 볼 때, 부부 간의‘근거 없는 질투심’은 1. 어떻게 다루어져야 하는가?
다음 주 공과: 전도서 1장을 중심으로, 부부관계의 권태감을 이기고 열정을
회복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합심 중보기도
1. 우리 부부가 정직과 신뢰로써 서로의 사랑을 안심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2. 우리 교구, 구역의 선교사님들과 선교지를 위해서
3. 10.23행복축제 및 담임목사님의 건강과 복음증거 사역을 위해서
헌금 및 기도 : 589장 (넓은 들에 익은 곡식)
주님 가르치신 기도
예배 후 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