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윤석천선교사

by 윤현경 posted Jul 0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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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6월의 마지막 날입니다.(아직 여기는 6월 30일입니다.)
 
언제나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 기족의 사는 모습을 짧은 지면에 모두 보여드릴 수는 없겠지만,
 
이렇게라도 소통을 할 수 있음을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급한 연락이 필요하실 경우에는 기도편지에 기재된 연락처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