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6월의 마지막 날입니다.(아직 여기는 6월 30일입니다.)
언제나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 기족의 사는 모습을 짧은 지면에 모두 보여드릴 수는 없겠지만,
이렇게라도 소통을 할 수 있음을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급한 연락이 필요하실 경우에는 기도편지에 기재된 연락처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벌써 6월의 마지막 날입니다.(아직 여기는 6월 30일입니다.)
언제나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 기족의 사는 모습을 짧은 지면에 모두 보여드릴 수는 없겠지만,
이렇게라도 소통을 할 수 있음을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급한 연락이 필요하실 경우에는 기도편지에 기재된 연락처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