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 첫눈이 왔습니다
총회 북한선교위원회 방문팀과 같이 선교여행을 하던 하바롭스크에서 이른 아침에 첫눈이 오는 모습을 보게되어 더욱 감회가 컸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아지고 커져가는 눈송이들을 보면서 지금 우리가 뿌리는 복음이 비록 작고 미미하지만 시간이 지나갈수록 더 크고 분명하게 전파되어지길 소원하며 기도하였습니다.
그간 평안하신요?
우리의 주이신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평안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구원자되신 그리스도께서 항상 함께하시며 우리 모두를 도우며 위로해 주시고 게셔서 넉넉헌을 잃지않고 신암을 지킬수 있어 감사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먼저 북한선교위원회의 방문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모구 17분이 방문해주셔서, 하바롭스크 블라디보스토크을 거쳐 우스리스크, 아르죰 등 모두4개 도시를 찾아 보았습니다.
이들 도시을 다니면서 러시아 나와 돈벌이를 하는 북한 노무자들에게 전도할수 있는 여건을 살펴보고, 그 방법을 자세히 살피면서 기도하시는 모습에 동참하여 큰 감동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또한 직접 북한사람들에게 전도하는 한국인 선교사님과 러시아 목사님 교회를 방문하여 그분들의 생생한 전도사례를 듣고, 자료를 구하기도 했습니다.
내 민족에게 한명이라도 더 복음을 전하여야 한다고 하시는 선교사님의 격한 열정을 통해 뜨거움을 보았고,
비록 타민족이나 복음을 모르고 사는 불쌍한 영혼을 위해 복음을 전하는 노고를 마다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선교하고있는 러시아 목사님의 순수함에 복음의 숭고함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편 여름을 보내면서 어린이와 청소년 수련회를 통해 교회의 미래를 위한 전도는 선교사난 현지 목회자들의 공동 사역이로 정착되되고 있습니다.
다수의 선교사님과 러시아 목회자들이 공동으로 여름 캠프를 열고 수련회를 통해 그리스도의 삶과 사랑을 직접 보여주는 모습에서 오랜 러아아 선교가 안정화되고 정착되어지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한국에서도 어린이, 청소년 대상 선교가 초미의 관심사가되고 있듯이 러시아에서도 어린나 청소년 전도는 집중 사역이 아닐수는 없습니다.
사실 러시아에서 어린이 전도가 여런 제약이 있습니다.
교회에 나오게 하려면 공식적으로는 부모의 동의를 받아야 가능합니다.
그래서 선교사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직접전도가 힘들지만, 어린이 여름캠프를 통해서는 캠프기간동안 집중적으로 전도할수 있어 전도의 좋은 기회가 아닐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어머님이 한달 남짓 동안 러시아에 오셔서 오랫만에 모자상봉 할수 있어 기뻤습니다.
아득한 어린 시절의 철없던 시정이 떠으르기도 하고, 아버님 살아 생전 가족들이 함께한 시간들이 그리웠습니다.
하지만 날로 약해 가시는 모습에는 가슴 아프더군요.
이제 어머니가 80이시니... 하는 생각을 하면 가슴이 저밉니다.
저는 지금 교회건물의 준공검사를 위해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교회건물을 메입한지 15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하나님의 도우심과 여러분들의 기도와 지원으로 외부보수공사, 난방시설공사, 내부 인테리어, 지붕공사, 380볼트승압공사, 담장설치공사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이제는 준공검사를 하여야 할 시점이 되었다고 판단합니다.
온전히 건물을 하나님께 드리는 마지막 걸음을 내딛고자 기도합니다.
선교사인 저는 기도 이외는 할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저의 기도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고 응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단지 걱정은 하나니믜 응답이 중간에 사탄의 세력에 차단되되 때를 놓질까 하는 것입니다.
같이 기도해주십시요.
러시아에서 하나님 나라가 조속히 건설되도록 함께 기도해주십시요.
신동조 선교사 드림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 2장 4절)
SIHN, DHONG GIO / KANG YOUNG HEE
Dom 24a, Uliyanovskaya st., Artiom, Primorsky Krai,692760, Russia
TEL :(7)42337-98255/98256
H.P. : (7)908-964-0320, 0322
Internet-phone : 070-4656-0056, 070-4642-0056
한국 체류시 연락처 : 010-8692-0050
섬기는 교회 : 화목교회(아르죰),서문교회(핫산)
총회 북한선교위원회 방문팀과 같이 선교여행을 하던 하바롭스크에서 이른 아침에 첫눈이 오는 모습을 보게되어 더욱 감회가 컸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아지고 커져가는 눈송이들을 보면서 지금 우리가 뿌리는 복음이 비록 작고 미미하지만 시간이 지나갈수록 더 크고 분명하게 전파되어지길 소원하며 기도하였습니다.
그간 평안하신요?
우리의 주이신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평안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구원자되신 그리스도께서 항상 함께하시며 우리 모두를 도우며 위로해 주시고 게셔서 넉넉헌을 잃지않고 신암을 지킬수 있어 감사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먼저 북한선교위원회의 방문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모구 17분이 방문해주셔서, 하바롭스크 블라디보스토크을 거쳐 우스리스크, 아르죰 등 모두4개 도시를 찾아 보았습니다.
이들 도시을 다니면서 러시아 나와 돈벌이를 하는 북한 노무자들에게 전도할수 있는 여건을 살펴보고, 그 방법을 자세히 살피면서 기도하시는 모습에 동참하여 큰 감동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또한 직접 북한사람들에게 전도하는 한국인 선교사님과 러시아 목사님 교회를 방문하여 그분들의 생생한 전도사례를 듣고, 자료를 구하기도 했습니다.
내 민족에게 한명이라도 더 복음을 전하여야 한다고 하시는 선교사님의 격한 열정을 통해 뜨거움을 보았고,
비록 타민족이나 복음을 모르고 사는 불쌍한 영혼을 위해 복음을 전하는 노고를 마다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선교하고있는 러시아 목사님의 순수함에 복음의 숭고함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편 여름을 보내면서 어린이와 청소년 수련회를 통해 교회의 미래를 위한 전도는 선교사난 현지 목회자들의 공동 사역이로 정착되되고 있습니다.
다수의 선교사님과 러시아 목회자들이 공동으로 여름 캠프를 열고 수련회를 통해 그리스도의 삶과 사랑을 직접 보여주는 모습에서 오랜 러아아 선교가 안정화되고 정착되어지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한국에서도 어린이, 청소년 대상 선교가 초미의 관심사가되고 있듯이 러시아에서도 어린나 청소년 전도는 집중 사역이 아닐수는 없습니다.
사실 러시아에서 어린이 전도가 여런 제약이 있습니다.
교회에 나오게 하려면 공식적으로는 부모의 동의를 받아야 가능합니다.
그래서 선교사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직접전도가 힘들지만, 어린이 여름캠프를 통해서는 캠프기간동안 집중적으로 전도할수 있어 전도의 좋은 기회가 아닐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어머님이 한달 남짓 동안 러시아에 오셔서 오랫만에 모자상봉 할수 있어 기뻤습니다.
아득한 어린 시절의 철없던 시정이 떠으르기도 하고, 아버님 살아 생전 가족들이 함께한 시간들이 그리웠습니다.
하지만 날로 약해 가시는 모습에는 가슴 아프더군요.
이제 어머니가 80이시니... 하는 생각을 하면 가슴이 저밉니다.
저는 지금 교회건물의 준공검사를 위해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교회건물을 메입한지 15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하나님의 도우심과 여러분들의 기도와 지원으로 외부보수공사, 난방시설공사, 내부 인테리어, 지붕공사, 380볼트승압공사, 담장설치공사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이제는 준공검사를 하여야 할 시점이 되었다고 판단합니다.
온전히 건물을 하나님께 드리는 마지막 걸음을 내딛고자 기도합니다.
선교사인 저는 기도 이외는 할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저의 기도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고 응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단지 걱정은 하나니믜 응답이 중간에 사탄의 세력에 차단되되 때를 놓질까 하는 것입니다.
같이 기도해주십시요.
러시아에서 하나님 나라가 조속히 건설되도록 함께 기도해주십시요.
신동조 선교사 드림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 2장 4절)
SIHN, DHONG GIO / KANG YOUNG HEE
Dom 24a, Uliyanovskaya st., Artiom, Primorsky Krai,692760, Russia
TEL :(7)42337-98255/98256
H.P. : (7)908-964-0320, 0322
Internet-phone : 070-4656-0056, 070-4642-0056
한국 체류시 연락처 : 010-8692-0050
섬기는 교회 : 화목교회(아르죰),서문교회(핫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