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평강(샬롬)!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카메룬은 우기철이 지나고 이제 막 건기철로 들어 서고 있습니다.
찌는 듯한 더위 가운데서도 저희 내외가 주님께서 부르신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는 것은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뜨거운 기도와 사랑 덕택입니다.
카메룬 선교 소식을 전해 드리오니 앞으로도 계속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목사님과 교회 그리고 성도님들 위에 하나님의 얼굴이 항상 비추시고 향하여 은혜가 평강이 넘치시는 복과 보호하심이 늘 충만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카메룬에서
곽여경/정귀순선교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