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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선교의 동역자 여러분! 한국은 109년만의 가장 뜨거운 폭염으로 무척이나 힘든 여름을 보내셨다는 소식을 들으며 아프리카의 뜨거운 날씨가 한국으로 간 것이 아닌가하는 걱정이 들기도 했습니다.이번 여름 무더위로 인해서 고생들 많으셨습니다.저희 가정의 51번째 기도편지를 보냅니다.무릎으로 계속해서 중보해 주십시오. 여러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2016. 8. 26 현성근,김효정(요섭,예영)선교사 가족 드림 |
서부 아프리카의 희망, 카메룬 선교!
- 현성근, 김효정(요섭, 예영)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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