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일본 후쿠오카 염원일/김정영 선교사 입니다. 유난히도 더웠던 여름이 조금은 수그러든 듯 합니다. 평안하게 지내시는 지요. 후쿠오카에서의 사역은 주님의 은혜가운데 계속되어 지고 있습니다. 후쿠오카의 근황과 기도제목을 보내 드립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염원일/ 김정영 선교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