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하신지요?
꽃들이 만개하는 화창한 봄날 윤간사님의 가정과 사역가운데 기쁨과 은혜가 넘치시길 바랍니다.
요즘들어 모든 것들이 다 하나님의 은혜임을 특히 느끼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하나님의 은혜> 찬양을 듣습니다.
들을때마다 얼마나 은혜가 되고 감사한지요
"나의 달려갈 길 다 가도록
나의 마지막 호흡 다하도록
나로 그 십자가 품게하시니
나의 나된 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
나 주저함 없이 이 땅을 밟음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하시길 바라며
북아프리카 튀니지에서
권효주,박수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