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안녕하세요
카메룬 정의진선교사입니다.
카메룬 정의진선교사입니다.
늘 기도해주시는 덕분에 저희 가족 모두 평안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교회와 성도님들 모두 평안하시지요?
저 역시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선임선교사님 없이 5개월을 지냈고, 이제 본격적인 여름 사역의 시작입니다.
대부분의 사역들이 현지인 교역자와 책임자들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만,
선교사라는 자리가 주는 부담감이 있습니다.
은혜 가운데 감사함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선교사라는 자리가 주는 부담감이 있습니다.
은혜 가운데 감사함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늘 크신 사랑으로 함께 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다음 기도편지에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카메룬 정의진선교사 올림
카메룬 정의진선교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