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러시아 선교 동역자에게 편지를 씁니다.
온 인류의 구원자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또한 지금까지 러시아 복음화를 위하여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2017년은 30년 러시아 체류 가운데 가장 더운 여름이었습니다.
9월 말까지만 해도 낮 온도가 20도를 넘던 날씨가 10월이 되자 급격하게 추워지기 시작하여, 이제는 예전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이곳에서는 10월 15일이면 모든 건물에 난방용수가 공급되거든요. 즉 겨울이 시작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래도 올해는 겨울이 다소 늦게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을 했습니다만 어김없이 10월이 지나면서 겨울이 시작되었습니다.
화목교회도 10월 첫주를 추수감사주일로 드리며 겨울시즌을 맞이했습니다.
러시아 전도사님 '닐렉세이'와 더불어 겨울시즌 해야할 목회계획을 세우고 내년 2018년 교회운영방향에 대하여 검토를 했습니다.
겨울에는 정적인 생활 환경이다보니 교회는 성도둘과 함께 기도하는 일과 성경공부하는 일에 집중하는 계획을 짜기로 했습니다.
특히 내년에는 총전도운동을 통하여 1인 1인 전도를 하기로 목표를 세웠습니다.
겨울 기간 중 전도대상을 선정하여 집중기도하고 내년 4월 초에 초청예배를 드리려고 합니다.
같이 기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올해가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해이기에 오는 10월 22일 주일에 본 교회에서 지역 개신교사 연합으로 기념예배를 드립니다.
형식에서 벗어나 말씀에 의지하고자 하는 루터의 개혁운동이 오늘날에도 그대로 환기되는 날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이제 화목교회의 과제는 자립에 있습니다.
저도 선교사로서 남은 시간이 10년입니다.
이 기간안에 화목교회가 재정자립 뿐만 아니라 통합교회로 다시 태어나기 바라고 있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이 성령 안에서 이루워지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화목교회를 러시아 연해주에 세우신 하나님의 계획이 가능하다면 제가 사역하고 있는 기일 안에 이루워지길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기도로 도와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모든 일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연해주에서
신동조 선교사 드림
온 인류의 구원자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또한 지금까지 러시아 복음화를 위하여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2017년은 30년 러시아 체류 가운데 가장 더운 여름이었습니다.
9월 말까지만 해도 낮 온도가 20도를 넘던 날씨가 10월이 되자 급격하게 추워지기 시작하여, 이제는 예전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이곳에서는 10월 15일이면 모든 건물에 난방용수가 공급되거든요. 즉 겨울이 시작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래도 올해는 겨울이 다소 늦게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을 했습니다만 어김없이 10월이 지나면서 겨울이 시작되었습니다.
화목교회도 10월 첫주를 추수감사주일로 드리며 겨울시즌을 맞이했습니다.
러시아 전도사님 '닐렉세이'와 더불어 겨울시즌 해야할 목회계획을 세우고 내년 2018년 교회운영방향에 대하여 검토를 했습니다.
겨울에는 정적인 생활 환경이다보니 교회는 성도둘과 함께 기도하는 일과 성경공부하는 일에 집중하는 계획을 짜기로 했습니다.
특히 내년에는 총전도운동을 통하여 1인 1인 전도를 하기로 목표를 세웠습니다.
겨울 기간 중 전도대상을 선정하여 집중기도하고 내년 4월 초에 초청예배를 드리려고 합니다.
같이 기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올해가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해이기에 오는 10월 22일 주일에 본 교회에서 지역 개신교사 연합으로 기념예배를 드립니다.
형식에서 벗어나 말씀에 의지하고자 하는 루터의 개혁운동이 오늘날에도 그대로 환기되는 날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이제 화목교회의 과제는 자립에 있습니다.
저도 선교사로서 남은 시간이 10년입니다.
이 기간안에 화목교회가 재정자립 뿐만 아니라 통합교회로 다시 태어나기 바라고 있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이 성령 안에서 이루워지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화목교회를 러시아 연해주에 세우신 하나님의 계획이 가능하다면 제가 사역하고 있는 기일 안에 이루워지길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기도로 도와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모든 일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연해주에서
신동조 선교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