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겁쟁이가 아냐

by nissi1207 posted Mar 0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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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싶은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을 위해...

자녀들이 어린시절을 보내며 알 수 없는 두려움에 사로잡히는 경험을 한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어른들이 보기엔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아이들에게는 사막 한 가운데 혼자 있는 것처럼 두렵고 떨리는 순간이 있답니다.

한번 조용히 어릴 때를 떠올려보면 그 때는 그게 뭐가 그렇게 무서웠지? 하는 일이 하나쯤은 있을 겁니다.

두려움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마음이 아니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두려움의 대상보다 훨씬 더 크고 든든한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께서 지켜 보호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은 부모라고 해도 하루종이 아이 곁을 지킬 수만은 없는 현실에서

어린 자녀들이 더욱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함께해주심을 믿고 자랄 수 있도록 해줍니다.


우리에게 동화 작가로도 너무 잘 알려진 맥스 루케이도가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고,

또 부모의 자리에서 전해주고 싶은 메시지를 아이와 함께 잘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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