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루무치에서 사역하던 김광수입니다.사역하던 곳에서 지난 1월 13일 추방을 받았습니다.그리고 계양의 안식관에 머물고 있으며 지난주에 말레이시아 아웃리치 중입니다.떠나기 전날 쓴 기도편지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