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교구 두번째 구역장 심방이 있었습니다. 낮에 직장 다녀오시고 저녁에 모여 담임 목사님과 함께 예배 드렸습니다. 그리고 각 구역의 구역 모임 이야기와 구역장님들의 간절한 기도제목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