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6일 은평교회 장애인주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곳이 베데스다 연못입니다"라는 주제를 마음에 품고 준비하였습니다.
우리 모두가 주님이 필요한 베데스다 연못가를 조성해 놓으시고 은혜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비장애인과 장애인, 모두가 주님 안에서, 예배 안에서 한 가족임을 고백합니다.
4부 예배 시에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통역이 있었습니다.
단 한 사람의 예배를 소중히 여기는 베데스다부의 정신 그대로 소수의 청각장애인에게도 큰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더 많은 사진과 영상 베데스다부 온라인 까페에 올릴 예정입니다(이번 주중으로). http://cafe.daum.net/epehc/DU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