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을 기도합니다. 2020년이 시작되었고 한달이 지났습니다. 지난 한달 동안 저에게도 많은 도전의 시간 그리고 은혜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기도편지에 언급한 장학생들의 삶이 변화된 것을 확인하면서 후원자들과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화산 폭발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중보하였고, 또한 한국에서도 기도해 주시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상황을 염려하며 연락해 주셨음에도 감사드립니다. 내일이 지나면 다시금 새로운 한달을 시작해야 합니다. 매일 매일 주님의 은혜가운데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하면서 모든 동역자분들에게도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에서 백영모 배순영 선교사 배상 필리핀의 백영모 선교사입니다.Rev.Youngmo "Daniel" Baik001-63-906-254-0935(한국에서 거는 필리핀 핸드폰)001-63-2-212-7072(한국에서 거는 필리핀 집전화)070-7341-0224(인터넷 폰)010-7289-0224(한국 핸드폰)하나님의 축복이 오늘도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