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새해 첫 칠레 선교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우한 폐렴이 창궐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모든 분들을 지켜주시길 소원합니다.
칠레 선교가 더욱 결실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지난 1월 9일부터 31일까지 무사히 칠레와 빠라과이 사역 일정을 잘 마치고 귀국하였습니다. 귀한 사랑과 후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남미연합성결신학교 2주간의 집중강의가 아름답게 진행되었으며, 제3회 졸업식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학기는 하나님께서 13명의 신입생을 허락하셨으며, 11명이 5년 10학기의 과정을 마치고 졸업할 수 있도록 은혜로 인도하셨습니다.
칠레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여전히 혼란한 가운데 있는 칠레가 속히 안정되고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미국의 음악대학에 전형중인 둘째 유현의 입시를 위해 특별히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다음 사역기간을 위해 필요한 자동차, 선교센터 등의 마련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칠레 나영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