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대재앙 가운데 살아가시는 귀한 분들에게 불꽃같은 눈으로 우리를 지키시는 주님의 평안이 함께하시길 소망합니다.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칠레도 국경을 통제하고 있으며, 통행금지령이 발효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불과 27여일 만에 2500여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사역지의 성도들은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 걱정입니다. 칠레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겨울에 진행되어야 하는 남미연합성결신학교 7월 학기도 벌써 염려되는 상황입니다. 칠레의 사역도 많은 변화가 있어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특별히 다음 사역기간에 필요한 자동차, 선교센터 등의 마련을 위해 모금을 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아무 것도 할 수 없어 답답하기도 합니다.
저희 가족을 위해 더욱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