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24일 은평교회는 장애인주일(주제: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로 예배를 올렸습니다.
비장애인과 장애인 모두 한 하나님, 한 성령님, 한 주님 안에서 동등한 예배자로,
형제요, 자매요, 동역자요, 파트너쉽으로 예배했습니다.
비록 코로나19로 인하여 청장년통합 예배를 드리지는 못했지만,
베데스다부 1부, 2부 자체 예배로,
그리고 장년, 청년부 예배 시 대표기도와 주제 영상 상영으로,
그리고 장애인주일에 맞는 유승대 목사님의 장년 설교로...
귀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나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