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예수 청년 공동체가 11월 1일 오후 2시 '다시 세우다'라는 주제로 영적대각성집회를 가졌습니다.
코로나19로 많은 것들이 멈춰지고 신앙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서로사랑의교회에서 시무하시는 박성수 목사님을 모시고 '지금 믿음의 말과 행동이 필요합니다'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눴습니다.
영적침체 속에서 청년들이 믿음의 고백과 믿음의 행동으로 다시금 주님이 찾으시는 영적 군사로 세워져 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






작은예수 청년 공동체가 11월 1일 오후 2시 '다시 세우다'라는 주제로 영적대각성집회를 가졌습니다.
코로나19로 많은 것들이 멈춰지고 신앙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서로사랑의교회에서 시무하시는 박성수 목사님을 모시고 '지금 믿음의 말과 행동이 필요합니다'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눴습니다.
영적침체 속에서 청년들이 믿음의 고백과 믿음의 행동으로 다시금 주님이 찾으시는 영적 군사로 세워져 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