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여름을 향해 다가가고 있는 시점입니다.
뜨거운 태양빛처럼 저의 삶도 뜨겁게 하나님을 향해서 달려가기를 소망해 봅니다.
오늘 보내드리는 기도편지가 무더운 여름날에 시원한 생수와 같은 기쁨의 소식이 되어지기를 소망하면서 줄입니다. 축복합니다.
백영모 배순영 선교사 배상
필리핀의 백영모 선교사입니다.
Rev.Youngmo "Daniel" Baik
001-63-906-254-0935(한국에서 거는 필리핀 핸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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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축복이 오늘도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