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로 함께하기 어렵던 요한청 청년들이 8월 14-15일 인천 강화도에서 3년 만에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 예배드리고 교제하지만 조금은 어색했던 청년들이 먹고 교제하며 함께 시간을 보냄으로 조금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님 안에 기쁨의 교제들이 더욱 풍성해져 청년들이 기쁨으로 세워져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코로나로 함께하기 어렵던 요한청 청년들이 8월 14-15일 인천 강화도에서 3년 만에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 예배드리고 교제하지만 조금은 어색했던 청년들이 먹고 교제하며 함께 시간을 보냄으로 조금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님 안에 기쁨의 교제들이 더욱 풍성해져 청년들이 기쁨으로 세워져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