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은혜의 동산에 다시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중간에 중단된 후 언제 다시 할 수 있을까? 기다리며 걱정 가득한 가운데 지난 기수 때 직장일 때문에 참여 못하고 이번 6기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하며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신 것 감사하며 믿음의 성숙을 다시 세울 수 있게 기도하며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한주 한주 참여하며 은혜의 동산에서 믿음을 지난 신앙생활 할 때 땅으로 떨어지는 것 다시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직장일로 지방으로 매주 월요일에 일찍 내려가 생활하면서 이번 주는 은혜의 동산에 갈 수 있을까 기도하며 생활하였습니다. 주말수양회에는 꼭 참여하겠다고 하며 기도하였습니다. 예정보다 일찍 지방에서 올라와 처음부터 끝까지 수양회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회개 기도하는 시간에 기도 중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고 있는데 누군가 다가와 안수기도 하는 것 몰랐습니다. 기도 중 하얀 옷 입은 누가 닿은 느낌이 있는데 담임 목사님이 기도하고 하셨다고 하여 너무 기쁨이 넘쳤습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기간에도 빠지지 않고 은혜의 동산을 통하여 다시 찾아가는 나의 믿음 생활을 올릴 수 있게 기도하며 신앙생활 하겠습니다.